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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 많이 먹으면 부인병 예방할수 있어

  • 2016-09-28 14:04:55

식초는 음식의 맛을 조절하고 맛을 돋굴수 있을뿐만아니라 또한 많은 약효가 있다. 중의에서는 "산이 간에 작용하고 간이 혈액을 주관한다(酸入肝,肝主血)"고 인정한다. 많은 부인병은 간경이 불편하여 일어나는데 식초는 맛이 시여 전문 간경에 작용하며 약물의 간진통작용을 증강시킨다. 또한 어혈을 제거하여 혈맥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며 울적함을 해소하고 통증을 멈추게 한다.

"초제(醋制)"는 중약제조에서 중요한 포제방법이다. 중의 림상에서는 경상적으로 식초와 각종 약물을 함께 포제한다. 부인과에서 흔히 볼수 있는 약초시호(药醋柴胡), 초당귀(醋当归), 초백작(醋白芍)등은 월경불순, 자궁출혈대하(崩漏带下) 등 부인과질병을 치료할수 있다.

최근년래 연구에 의하면 식초는 또 미용과 젊음을 유지하는 역할을 가지고있다. 경상적으로 보건식초와 식초로 만든 제품을 마시면 피부가 부드럽고 매끄러우며 주름살을 없애고 촉촉하고 건강한 얼굴을 가질수 있다. 장기적으로 희석한 식초물에 얼굴을 씻으면 피부영양 보충에 유리하다. 식초와 글리세린(甘油)을 5:1의 비례로 혼합하여 장기적으로 피부에 바르면 거친 피부가 점차적으로 매끄러움을 회복한다. 매일 저녁 자기전에 식초를 머리카락 뿌리부위에 바르면 비듬의 생성을 감소시킬수도 있다. 매일 저녁 자기전 소량의 식초를 마시면 수면에 유리할뿐만아니라 피부의 보양에도 유리하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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