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제3회 조선족 효사랑 글짓기공모 시상식 개최

  • 2016-10-31 08:29:46
29일, 연변문화예술연구쎈터, 주무형문화재보호쎈터, 연변향토문화연구소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제3회 중국 조선족 효사랑글짓기공모 시상식이 연변군중예술관에서 있었다.

주최측에 따르면 3년전부터 학생과 일반인을 상대로 조직되고있는 조선족 효사랑글짓기공모는 이를 통해 효의 중요성을 알리고 우리 사회와 우리의 소중한 가정을 다시 효가 넘치는 사랑스러운 사회와 가정으로 만들어가는데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자는데 취지를 두고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김택만의 수필 “꽃송이 같은 어머니 손목 잡고”, 윤청남의 시 “효자”, “어떤 비밀”이 대상을 받았다.

신연희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