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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하루 1개 먹으면 뇌졸중 위험 12% 낮아져

  • 2016-11-02 10:15:22

매일 달걀을 1개씩 먹으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12% 낮아지는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계에 력학통계정보를 제공하는 미국 에피스태트 연구소의 연구팀은 1982년부터 2015년까지 달걀과 심장병, 뇌졸중 사이의 련관성을 다룬 력학연구론문을 종합분석한 결과 이런 사실을 밝혀냈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총 50여만명을 대상으로 한 력학연구론문을 분석한 결과 달걀을 매일 1개씩 먹었을 때 뇌졸중위험은 12% 낮아지고 심장병위험은 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달걀섭취로 뇌졸중위험이 낮아지는 리유는 추가연구가 필요하지만 달걀에 산화스트레스와 염증을 진정시키는 항산화 성분을 포함해 리로운 영양소들이 많이 들어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달걀 노른자에 들어있는 항산화물질 루테인은 동맥의 혈전 형성을 억제하고 비타민 E는 심근경색위험을 낮춰주는것으로 알려져있다.
외신종합/연변일보 뉴미디어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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