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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순애의 《나만이 보는 치부의 길》 출간

  • 2016-11-11 08:32:50

방순애의 《나만이 보는 치부의 길》이 일전 연변대학출판사에 의해 출간됐다.

책은 저자가 지난 10여년간 필기책에 꼼꼼히 적어두었던 경영에 대한 지식, 부자들의 경험과 직접 터득한 생각들을 정리해내 펴냈는데 제1장 재부에 대한 인식, 제2장 대단한 사람이 성공하는것이 아니다, 제3장 부로 가는 지름길, 제4장 1인 기업가로 홀로서기, 제5장 어디에 투자를 해야 할가?, 제6장 유태인들이 돈을 버는 비법, 제7장 리더의 카리스마 등 7개부분으로 구성되였다.

저자는 책의 머리말에서 “부를 창조하려면 우선 성공한 사람들이 가지고있는 장점과 지혜를 알아내고 자신의 단점을 줄이기에 노력해야 한다. 시대가 다르고 국경이 다르고 민족이 달라도 경영철학은 변함이 없다. 부자는 태여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라고 적었다.

저자 방순애의 또 다른 작품으로는 동시집 《사슴이 발풍금 쳐요》, 시집 《시간은 원이 되여》와 《황금률》 등이 있으며 지난 2014년 제1회 윤동주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한바 있다. 신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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