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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계 흥행깡패 기욤뮈소, 스크린 휩쓸가?

  • 2016-12-05 08:44:04
전세계 30개국 베스트셀러 1위 기욤 뮈소의 동명소설을 전세계 최초로 영화화해 화제를 모으는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원작자 기욤 뮈소가 출판계에 이어 일본, 한국, 대만 등 아시아 스크린까지 장악을 예고해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기욤 뮈소의 동명소설이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로 영화화되며 예비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출판계를 휩쓴 그의 스코어 신화가 스크린에서도 재현될지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있다.

영화는 과거로 돌아갈수 있는 10개의 알약을 얻게 된 남자가 30년전의 자신과 만나 평생 후회하고있던 과거의 한 사건을 바꾸려 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구해줘》, 《사랑하기때문에》, 《종이 녀자》,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등 출간하는 소설마다 베스트셀러로 등극시키며 전세계의 주목을 받은 기욤 뮈소는 명실상부 베스트셀러 작가의 면모를 립증했다. 특히 이번에 영화화된 소설의 경우 아시아뿐만아니라 전세계적인 폭발적 반응을 모은바 있다.

이처럼 작품마다 특유의 판타지적 소재와 감성적인 문체, 영화적인 스토리 전개로 국내외, 년령을 불문하고 많은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아온 그가 올겨울 영화로 스크린까지 섭렵할 예정이다.

아시아는 물론 전세계 출판계를 휩쓴 기욤 뮈소의 스코어 신화가 올겨울 스크린에서 또 한번 재현될지 기대가 고조되는 가운데 올겨울, 인생을 뒤바꿀 10번의 특별한 기회를 선사할 판타지 드라마는 오는 12월 한국에서 먼저 첫 개봉을 앞두고있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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