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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젊은 녀성 위한 장학금 만들어

  • 2017-04-26 09:32:20

그래미 시상식에서의 비욘세.

미국의 팝(일반 대중이 즐겨 부르는 통속 가곡)의 디바(뛰여난 녀가수) 비욘세(36세)가 앨범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1주년을 맞아 젊은 녀성을 위한 장학금을 만들었다고 허핑턴포스트가 25일(현지시간) 전했다.
비욘세가 만든 장학 프로그램은 '포메이션 스칼러스'로서 자신의 흑인 친화적 앨범 '포메이션'에서 따왔다.
비욘세는 "대담하고 창의적이며 자신감에 차있는 젊은 녀성들이 두려움 없이 외부세계에 나가도록 돕고저 한다"라고 장학금을 만든 취지를 설명했다.
장학금 수혜자는 버클리음악대학, 파슨스 디자인스쿨, 하워드대학, 스펠만 칼리지의 학생 가운데 선발될 예정이다.
예술과 음악, 문학, 흑인문예 관련 전공을 하는 학생이 대상이다.
비욘세는 최근 방송계의 퓰리처상으로 불리우는 피버디상을 받기도 했다.
연변일보넷/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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