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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8” 꾸바 자동차경주는 리얼액션

  • 2017-04-28 08:01:57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감독 F. 게리 그레이)이 액션의 완성도를 높인 스턴트(特技替身演员)들의 활약을 공개했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사상 최악의 테로에 가담하게 된 도미닉(빈 디젤)과 그의 배신으로 팀 해체 위기에 놓인 멤버들의 피할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앞서 컴퓨터그래픽이 없는 액션영상 시리즈 레킹볼, 불과 얼음, 좀비카를 통해 격이 다른 액션을 확인케 했던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관객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내며 시리즈 최고의 작품임을 립증했다. 이러한 액션장면의 대부분은 수많은 스턴트들의 노력끝에 완성된것이며 이들의 로고가 있었기에 영화속 액션의 완성도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수 있었던것이다.

특히 영화의 오프닝을 장식하며 압도적인 비주얼을 선보인 꾸바 하바나에서의 자동차경주 장면은 실제 스턴트들이 선보인 자동차경주 액션을 99% 담아낸것으로 액션의 생동감을 더욱 극대화시켰다. 일촉즉발의 위협이 느껴지는 레킹볼 액션신 역시 70% 이상 스턴트들이 직접 액션을 선보인것으로 이들은 실제 15톤 무게에 달하는 실버볼을 피하며 차 액션을 펼치는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

뿐만아니라 일명 미친 액션이라고 불리는 영화속 뉴욕의 좀비카 북극의 핵잠수함 대 슈퍼카 액션신은 액션 스턴트들의 열정과 첨단 디지털 작업의 완벽한 조합으로 탄생되여 관객들에게 더욱 생생하고 리얼한 액션을 선사할수 있었다. 스턴트들의 리얼액션으로 빚어진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속 미친 액션의 질주는 전세계 관객들을 완전히 매료시키며 시리즈 사상 가장 높은 흥행성적을 낼것으로 기대를 모으고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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