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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종의 전쟁》 8월 개봉될 예정

  • 2017-07-06 16:41:48

영화《혹성탈출:종의 전쟁》(猩球崛起3:终极之战 )포스터

《혹성탈출:종의 전쟁》이 개봉 첫주 북미에서 최대 6500만 딸라의 오프닝을 기록할 전망이다.

3일, 버라이어티는《혹성탈출:종의 전쟁》은 최소 5500만 딸라, 최대 6500만 딸라의 오프닝을 달성할것이라고 전했다.

2011년《혹성탈출:진화의 시작》은 5480만 딸라, 2014년《혹성탈출:반격의 서막》은 7260만 딸라의 오프닝 성적을 거뒀다.

이 시리즈는 북미보다 해외에서 흥행성적이 높다. 《혹성탈출:반격의 서막》은 북미에서 2억 854만 딸라, 해외에서 5억 209만 딸라를 벌어들여 모두 7억 1064만 딸라의 수입을 거뒀다.

《혹성탈출:종의 전쟁》은 영화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 지수 96% 신선도를 기록하며 련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외언론은 “이제껏 본적 없는 3부작의 가장 완벽한 마무리”, “처음부터 끝까지 성공적인 3부작, 리부트 시리즈를 멋지게 해냈다”, “《다크 나이트》 시리즈 이후 최고의 블록버스터 3부작의 완결이다.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가 왔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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