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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6》 톰 크루즈 발목뼈 부러져

촬영 4개월 연기

  • 2017-08-17 16:21:11

배우 톰 크루즈가 영화 촬영중 부상을 당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8월 14일(현지시간),톰 크루즈가 영화 《미션 임파서블 6》 촬영 도중 벽에 부딪쳐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톰 크루즈는 지난 13일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건물 사이를 뛰여넘는 액션신을 소화하다 발을 헛디뎌 벽에 부딪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부상 직후 톰 크루즈는 발을 절룩거리며 스태프를 향해 괜찮다는 손동작을 해보였지만 이내 병원으로 향했다. 톰 크루즈는 이 사고로 발목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더 선은 “톰 크루즈는 현재 치료를 위해 미국으로 돌아갔으며 회복하기까지 수개월가량 영화촬영이 미뤄질 예정이다.” 고 전했다.

인기 첩보 액션 시리즈 영화인 《미션 임파서블 6》은 당초 2018년 7월 개봉 예정이였지만 톰 크루즈의 부상으로 개봉은 더 미뤄질 전망이다.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6》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력대급 액션연기를 펼칠 것으로 전해졌다

‘슈퍼맨’ 헨리 카빌은 톰 크루즈의 오른팔 역으로 등장한다. 두 배우가 어떤 케미를 발산할지 팬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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