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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서관 법원분관 온, 오프라인 서비스 동시 가동

  • 2017-08-24 16:08:25

17일, 성도서관 법원분관이 개관, 온, 오프라인서비스가 동시에 가동됐다. 해당 분관은 성내 도서관의 첫 다분야합작관이며 이는 성법원과 성도서관 사이 다공능 도서열람시스템의 정식 가동을 의미한다.

성도서관 법원분관은 5개월간의 건설을 거쳐 개관됨으로서 전체 법관과 경찰들을 위해 무료로 온, 오프라인의 자원을 제공한다. 그중 온라인 데이터베이스는 60여개로 정기간행물, 론문, 신문, 동영상, 이미지 등이 있으며 오프라인 자료로는 문, 사, 철, 종합류 도서 근 1만권을 소장, 홍색경전, 력사고전, 문학명작, 민속문화자료, 명인전기 등이 포함되며 가치가 51만여원에 달한다. 성도서관에서는 법원분관의 건설에 풍부한 문화자원을 제공했을뿐만아니라 광범한 법관, 경찰들에게 막강한 지력적 지원을 제공했다. 법관, 경찰들은 열람증으로 성법원도서관, 성도서관 법원분관, 성도서관 총관의 세개 관 및 성도서관의 데이터자료를 열람할수 있다.

분관의 자원을 충분히 활용하여 그 가치를 극대화 하기 위해 성도서관 법원분관에서는 향후 디지털건설을 틀어쥐고 인터넷정보화수단을 충분히 리용해 전통도서관과 신흥디지털화도서관의 융합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량의 디지털법률문헌자원을 수집해 방대한 중외법률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며 광법한 법관들이 국내외도서관의 소장자료를 다양한 경로를 통해 열람할수 있게 할 계획이다.

또한 전업화된 봉사를 제공하고 법관들의 수요에 착안점을 두고 디지털도서자원을 풍부히 하며 다차원적이고 전업화된 봉사를 제공해 도서관으로 하여금 법관들이 반드시 찾고 반드시 보며 반드시 리용하는 지력적 자원고와 사법데이터베이스로 되게 할 계획이다.

그밖에 성도서관 법원분관은 최고법원도서관, 고등학교 및 기타 정법기관 도서관과의 합작을 추진해 자원공유와 정보망의 사통팔달, 법률문헌과 안건사례문서정보의 결부면에서 풍부하고 효과적인 탐구를 할 것이라 밝혔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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