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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도서관 시청각봉사쎈터 개방

  • 2017-10-31 08:53:08
국가도서관이 설립 108돐을 맞으면서 국가도서관 시청각봉사쎈터를 개방해 날로 늘어나는 군중의 시청각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한 한걸음을 내디뎠다.

시청각봉사쎈터는 도서관의 북쪽구역 4층의 북측에 위치해있고 총면적은 1300평방메터에 달하며 축음기음반감상구역, CD감상구역, DVD감상구역, 온라인자원감상구역, 종이문헌열독구역, 주제오락구역과 문헌전시구역으로 나뉘여져 독자들에게 만여권의 중국, 외국어 시청예술류 도서, 정기간행물과 수자시청자원의 감상서비스를 제공해준다.

국가도서관 시청각봉사쎈터의 정식 개방은 독자들에게 보물창고를 선물한 것과 같다. 국가도서관에는 40만개의 실체음성동영상, 170만수의 디지털음원자원, 25만 시간이 넘는 디지털동영상 자원이 저장돼있다. 그중에는 질 높은 정품이 많은데 례를 들면 300여종의 국내외 고금(古琴)자료 등이다. 최근 또 유럽 여러 나라의 50년대부터 70년대 초기의 1.5만장에 달하는 축음기음반을 구입했다. 그 가운데는 거의 모든 음악쟝르가 들어있는데 부분적으로 절판된 음반도 포함돼있다.

국가도서관의 특색자원 건설성과를 전시하기 위해 시청각봉사쎈터에서는 한패의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반영하는 국가도서관 공개과와 력사구술면의 중국다큐류의 동영상자원들도 출품했다.

알아본 데 의하면 시청각봉사쎈터는 13세 및 그 이상의 독자들을 상대로 개방하고 152개의 열람석이 설치돼있으며 365일 전년 개관한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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