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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후에도 절친"..씨스타, 즐거운 급만남

  • 2017-11-16 08:39:45

한국아이돌그룹 씨스타가 해체 후 반가운 모임을 가졌다.

씨스타 출신 보라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머머. 급만남. 막둥이도 빨리 와"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솜을 제외한 보라와 소유, 효린이 급만남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주잔도 보이는 것으로 보아 신나게 술자리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해체 후에도 훈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씨스타의 우정이 아름답다. 또 이들은 모두 "다솜이 빨리 와"라고 적으며 완전체 회동에 대한 기대감도 표현했다.

한편 씨스타는 지난 6월 마지막 싱글 '론리'를 끝으로 해체했다.

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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