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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예술의 빛나는 약속’ 유엔 본부서 열려

중국 다원화 예술 매력 느껴

  • 2017-12-22 08:26:43

중국의 전통예술인 서예로 세계에 중국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장면.

‘취미중국, 세계공유’를 주제로 하는 문화교류행사가 11일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중국 예술의 빛나는 약속 및 검남춘세계극치의 려행’ 행사의 일환으로 미국화미인문학회와 중화사회문화발전회가 주최했다.중국 예술가들은 훌륭한 공연으로 세계에 중국이야기를 전하고 중국의 소리를 전해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유엔개발계획 서호량 보좌관과 유엔보도부 보도 및 언론사 강화 사장 등 유엔 고위급 관원들과 중국음악협회 엽소강 주석, 뉴욕 주재 중국총령사관 리립언 문화참사관 등 인사가 행사에 참석했다.

장철림, 리옥강, 왕자가 등 유명 예술가와 배우들이 서예, 전통극, 경극, 기악, 중국 쿵후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엽소강 주석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각 지역의 대중들이 중국 예술의 다원화된 매력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서로 다른 국가, 서로 다른 민족, 서로 다른 문화 배경의 대중들은 예술이라는 이 뉴대를 통해 사상에서의 교류와 공감대를 이루며 예술의 발전과 혁신을 추동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유엔 본부에서의 공연외에 ‘중국 예술의 빛나는 약속’ 행사에는 세차례 테마행사가 이어진다. 등아평 올림픽 챔피언은 유엔에서 지영만관 탁구인생 및 대국외교"에서 특별강연을 하고 엽소강과 장철림은 꼴롬비아대학에서 동서방음악과 서예예술에 대해 각각 특별강연을 한다.

‘중국 예술의 빛나는 약속’은 세계문화보급행사로서 향후 마이애미, 런던, 모스크바, 빠리, 시드니 등 곳에서 개최한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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