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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기록문학 《덕능무량》 출판

  • 2018-01-15 16:07:27

‘로신문학상’ 수상자이며 중국보고문학학회 부회장인 리명생이 처음으로 중국교육령역과 련관되는 장편기록문학작품인 《덕능무량》을 펴냈다. 책은 중국출판집단중역출판사에 의해 출간됐다.

2007년, 덕능교육의 창시자이며 광동화퐁위생직업기술학교 교장인 구양환문은 창신적으로 ‘덕능’과 ‘덕능교육’이라는 리념과 리론을 내놓았고 동시에 부단히 덕능교육의 내용과 방식, 방법, 절차, 목표 등을 구체화 시켰다. 이후 10년간의 꾸준한 추진으로 덕능교육은 이미 하나의 완정한 체계와 모식으로 자리를 잡았고 구체적인 교육효과와 량호한 사회영향력을 이끌어냈다.

저자는 깊이있는 조사연구와 취재를 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광동황포위생직업기술학교에서 몇년에 걸쳐 펼친 덕능교육의 사례로 전면적이고도 생동하게 덕능교육으로 인해 학생들의 도덕수준을 높이고 성실과 신용을 지키고 남을 돕기 즐기고 순조롭게 사회에 진입하여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와 문명기풍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유명한 황포군관학교와 가까운 이웃으로 되여있는 광주황포위생학교는 많은 사람들에게 ‘참새학교’로 불려졌다. 하지만 2007년 교장 구양환문이 처음으로 ‘덕능교육’을 내놓고부터 10년간 학교가 사회에 대한 영향력은 점점 커져갔다.

리명생은 “만약 당시 황포군관학교가 양성해낸 군사인재가 중국의 력사를 추진하고 중국의 운명을 개변했다고 하면 오늘의 황포위생학교는 참신한 교육리념으로 한패 또 한패의 우수한 의료일군들을 양성해내며 조용하게 중국교육의 현황을 개변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북경에서 있은 덕능교육 10돐 기념 좌담회에서 리명생은 “사람은 반드시 덕이 있어야 하고 덕이 없으면 흥할 수 없다. 창신적인 도덕교육은 우수한 전통문화에 대한 전승이고 창신이다.”라고 밝혔고 구양환문은 “바로 덕능교육이 지금의 사회수요에 적응했고 덕능교육의 근본을 제대로 틀어쥐였기에 오늘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 책을 내용이 진실하고 감동적이며 관심이 새로울 뿐만 아니라 동시에 중국교육문제에 대해 독특한 사고와 심각한 반성을 가져다 주었고 현재 학교가 펼치고 있는 사상품덕교육에 적극적인 계시를 가져다준다고 평가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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