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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생활 과잉보도’ 단속

  • 2018-02-26 10:11:08

최근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은 연예인의 각종 사생활에 대해 과잉 보도하는 매체에 대해 강력한 단속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은 ‘웨이보’(微博), ‘텐센트’(腾讯网), ‘바이두’(百度), ‘유쿠’(优酷) 등 주요 인터넷 플랫폼의 개인 계정들에 대해서도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중국은 2015년 이후 인터넷 매체와 사이트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여 1만 3,000개 사이트를 취소했으며 2,200개 이상의 업체 대표를 소환해 조사를 벌였다.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은 “연예인의 사생활을 허위로 보도하거나 저속하게 조작하는 행위는 인터넷과 미디어 질서를 어지럽히며 청소년의 정신과 신체건강에 해를 끼치기 때문에 종합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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