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볼거리 풍성한 CCTV음력설문예야회

  • 2018-03-01 16:33:09

★동서남북 분회장 다채로운 중화문화 구현

올해 설맞이 특집방송은 CCTV 제1 스튜디오를 주축으로 4개 분회장과 함께 중국요소와 민족기호, 지역문화를 뚜렷이 구현했다. 4시간 남짓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중들은 귀주 '동향제일채'에 있는 소수민족인민들의 행복을 느꼈고 전면적인 개혁의 심화로 창의적인 활력과 개방된 매력을 발산하는 광동 주해에 대해 알아보았다. 또 산동 곡부와 태안의 고풍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유구한 중화문화가 담긴 성세의 선률에 귀울였고 해남삼아에서 울려 퍼지는 경쾌한 리듬을 따라 함께 즐길 수 있었다.

★관중들과의 소통,설 분위기 후끈

올해 음력설 방송에서 관중들과의 소통이 보다 잘 됐다. '국보회귀'코너에서는 해외 화교들과 련결해 화교들이 설을 즐겁게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고향에 대한 화교들의 그리움과 아름다운 축복을 전하고 해외로 진출한 중국 문화의 풍성한 성과를 낱낱이 보여줬다.

★보다 풍성한 창작프로그램, 진실된 감정 토로

믹스매치 프로그램도 이번 방송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마술과 노래, 서커스와 무용, 스포츠와 무용 등 예술장르가 교묘하게 결합되고 무술류 프로그램에서 소림파와 무당파가 최초로 합동무대를 펼쳐 강함과 부드러움의 조화를 이루었으며 농후한 문화적 정취를 풍겼다. 무용프로그램은 국제적으로 유명한 외국인 예술가를 공연에 초대해 국제적 요소를 접목했고 어린이류 프로그램은 '황금개띠'란 키워드를 둘러싸고 신선하고 유쾌하게 꾸며졌다. 전통극 프로그램은 전통극의 기본기교를 확대하면서 애국심을 환기하고 대단원의 시각에 마음을 녹여주는 노래로 혈육간의 정과 우정, 사랑과 향수를 토로했다.

전반 방송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는 언어류프로그램은 평이한 언어로 대중들의 이야기를 전했고 진실한 감정을 녹아냈으며 즐거움을 가져다 줬다. 전반 프로그램은 세가지 '혁신'으로 귀결할 수 있다. 첫째는 소재의 혁신이다. 언어류프로그램은 관료주의와 형식주의, 라태한 근무태도를 풍자하고 또 '일대일로'건설에서의 중국-아프리카 인민의 친선을 반영하며 해협량안 동포들간의 끈끈한 정을 구현했다. 둘째 라인업의 혁신이다. 언어류프로그램에는 전국 청년, 중장년층 3대 우수한 배우들이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세번째는 수단의 혁신이다. 전반 공연은 국제적인 기호와 뉴미디어수단을 륭합해 시대의 발전과 더불어 참신한 코미디효과를 만들어 냈다.

종합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