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아동도서출판, 새로운 발전방식 탐구에 나서

  • 2018-04-09 16:10:17

볼로니아 아동도서전시기간 중국출판협회소년아동도서사업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접력출판사에서 주관한 중외아동도서출판협력산업포럼이 펼쳐졌다. 포럼의 주제는 ‘중외아동도서출판, 협력의 새로운 추세’이다.

국가신문출판라지오텔레비죤부문 관련 책임자 조해운, 허정명, 중국출판협회소년아동독물사업위원회 주임이며 중국소년아동신문출판총사 사장 리학겸, 봉황출판미디어집단 리사장 리건강 등 관련 책임자들이 포럼에 참가했다.

이번 포럼에 대한 의의에 대해 접력출판사 총주필 백빙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동도서출판은 인류 미래와 련관되는 위대한 사업인 동시에 문화창의산업이기도 하다. 경제 세계화와 인터넷시대의 도래는 이미 아동도서출판문화창의산업에 심각한 영향을 끼쳤다. 중외아동도서출판산업은 현재 새로운 도전에 맞이했고 형태와 국면이 점차 거대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러한 특수한 산업전환단계에서 중외소년아동의 열독습관과 중외소년아동도서부류는 어떤 변화가 있는지, 중외아동도서출판협력에는 어떤 새로운 모식이 있는지를 탐색하는 것은 중외아동도서출판 업계인들이 매우 관심하는 문제이다.

인터넷시대에 디지털기술출판은 관련 기술에 힘입어 빠른 발전을 가져오면서 현재 많은 령역에서 출판산업의 새로운 변화를 감지하고 있다. 중국소년아동신문출판총사 사장 리학겸은 인터넷시대에 아동도서출판은 내용의 표달방식, 상품형식, 발행루트와 판매방식에서 모두 새로운 변화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현재 인터넷에 습관된 어린 독자들은 더이상 문자와 그림만 있는 종이책에 흥미를 보이지 않는다. 어린이 독자들을 끌어당기는 들을수 있는 책 상품시장의 발전은 빠르게 발전을 거듭해오고 있다.

발행루트와 판매방식에서 2017년 중국거래시장에서 판매된 아동도서는 8억 4000만권이 된다. 그중 온라인 서점 판매가 60%를 차지, 당당넷과 경동이 가장 온라인서점 플랫폼으로 되고 있다. 전통인터넷루트에 비해 사회군체판매플랫폼은 더욱 구체적이고 전문적일뿐만아니라 독자층이 다양하고 개성화된 독자들의 독서수요를 더욱 만족시켜 준다.

현재 대부분의 중국아동도서출판사들에서 종이도서의 초보적인 디지털화 진척을 마쳐가고 있으며 동시에 인터넷기술을 리용해 상품의 부가가치를 더하고 있다. 례를 들면 중국소년아동신문출판총사에서는 협동편집플랫폼을 통해 복합적인 출판을 실현했고 내용제공에서 정보서비스로의 전변을 완성했다. 접력출판사느백조열독플랫폼은 다매체융합을 통해 온라인열독과 종이책의 일체화를 실현했다.

중국출판의 디지털화에 따라 아동도서출판 디지털화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 지식지불과 유성상품을 위주로 하는 디지털출판상품이 끊임없이 늘어나고 아동디지털출판프로제특의 류형이 계속 풍부해지고 있다. 아동디지털출판과 인터넷랑품운영이 점점 밀접한 관계를 이어오면서 상품개발, 운영, 경쟁수법 지어 전반인터넷생태계가 하나로 건립되고 있다.

이 토대에서 봉황출판미디어집단은 국제협력을 시도하고 있다. 국제범위내에서 일류 작가들을 조직해 그들의 작품을 중국에서 처음으로 출판함으로써 판권무역플랫폼을 세계에로 넓혀가는 것이다.

종합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