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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기질’ 담은 중국소년아동도서 세계로

  • 2018-04-09 16:12:17

중국 소년아동도서 브랜드들이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 영어, 화란어, 불어, 네팔어 판에 이어 중국소년아동신문출판총사의 《위대함을 보아내는 혜안》 시리즈 도서가 이딸리아어판으로 정식 출판됐다. 이딸리아 현지시간으로 3월 26일, ‘대화, 성장-위대함을 보아내는 혜안’시리즈출판포럼이 이딸리아 볼로냐대학도서관에서 진행됐다.

중국소년아동신문출판총사의 요청으로 북경대학 한육해 교수는 소년아동을 위한 《다함께 맑스를 읽자》, 《다함께 모택동을 읽자》 등 관련 시리즈 책들을 집필했다. 발람함과 격정이 넘치는 문자, 풍부한 철학적 의미, 창신적인 견해, 해박한 지식, 독특한 문풍과 특색 등으로 이 시리즈 도서는 중국소년아동신문출판총사에서 출판한 이후 중국소년아동 도서의 하나의 큰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또한 국제 사회와 출판업계의 광범한 주목을 끌면서 다국어출판권을 따내면서 출판, 판매 루트를 넓혀갔다.

행사는 중국소년아동신문출판총사, 볼로냐대학출판사, 북경대학창신리론연구원, 중국도서수출입총회사에서 주최하고 볼로냐대학공자학원에서 주관했다. 국제아동독물련맹중국분회 주석이며 중국판권협회소년아동독물위원회주임, 중국소년아동신문출판총사 사장인 리학겸이 행사사회를 맡았다.

회의는 ‘대화, 모택동’, ‘대화, 맑스’, ‘대화, 인류운명공동체’ 등 세개 부분으로 나뉘여 자유개방, 평등대화의 형식으로 맑스와 모택동의 사상층면대화와 위대인물이 청소년 성장과정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이번 시리즈도서가 청소년열독에 미치는 가치와 의미 등 화제에 대해 깊이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시리즈 도서는 이딸리아어로 번역한 볼로냐대학의 교수는 “중국기질은 이미 인류력사문명에서 홀시할 수 없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았다. 모택동은 새중국의 창시자이자 중국문화의 중요한 명함장이다. 젊은이들이 이 책을 통해 중국과 력사를 더욱 잘 리해할 수 있다”고 밝혔다.

북경대학의 한육해 교수는 모택동을 다시 읽는 것은 반드시 중국발전의 실제로부터 출발하고 모택동사상이 어떻게 당시 중국의 문제를 해결했는 가 하는 것을 사고해야 하며 이를 제대로 리해해야만이 중국의 발전맥락과 미래 중국의 발전방향을 제대로 리해할 수 있다고 전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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