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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봉사로 ‘행복사회구역’건설에 긍정 에너지 전파

-안도현 구룡사회구역 새시대전습소

  • 2018-05-16 07:09:20

“새시대전습소에서 전개하는 각종 형식이 다양하고 내용이 풍부한 주제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경험했습니다. 무용, 시랑송, 체험 등 방식으로 19차 당대회 정신을 선전하기에 주민들의 문화생활을 풍부히 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이 기층에 뿌리내리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11일, 안도현 구룡사회구역 당사업위원회 서기 송세령은 맡은 구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새시대전습소 활동에 대한 감수를 이같이 밝혔다.

안도현 구룡사회구역에서는 지난해 12월에 새시대전습소 사업을 가동, 사회구역 소속 20개 기층지부가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펼치면서 시종일관 든든한 군중토대를 닦아왔는데 현재까지 도합 60여차례의 활동을 벌렸다.

구룡사회구역 당사업위원회 송세령 서기에 따르면 구룡사회구역은 두 곳에 ‘새시대전습소’진지를 건립하고 사회구역의 실제정황에 부합되는 전습소 년간 활동 계획을 내왔다. 아울러 전습소 사업내용, 학습제도, 전습소 강사 초빙제도, 강사 사업직책 등 여덟가지 규정제도를 내와 새시대전습소의 역할을 남김없이 발휘하고 있다.

전습소의 선전, 강연 역할의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구룡사회구역에서는 ‘1122’모식을 내오고 봉사형 기층당조직을 건립함으로써 기관 재직간부, 퇴직인원, 장애인 등 부동한 군체의 실질적인 수요에 따라 맞춤형 봉사 활동을 전개하며 ‘행복사회구역’건설을 추진하는 데 앞장서왔다. 또한 리론, 정책, 법률, 과학기술, 문화 등 다양한 면으로 전습소의 활동내용을 풍부히 하기 위해 5개의 전습소분대를 내왔다. 재직당원, 퇴직당원, 사회구역 사업일군, 자원봉사자들을 5개 전습소분대에 편입시키고 전문 강사를 초빙하는 동시에 더욱 많은 기층리론골간과 시민강사, 자원봉사자들이 전습대오에 가입하는 것을 고무격려했는데 지금까지 800여명이 전습소분대에 가입돼있다. 전습소분대는 실제상황에 부합되는 월계획표를 작성하고 선전강연, 좌담회, 웅변시합, 서예, 문예공연, 자원봉사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광범한 군중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구룡사회구역 주민 김성욱(47살)은 “사회구역에서 준비한 활동들은 아주 이채롭습니다. 특히 군중들이 좋아하는 형식으로 19차 당대회 정신을 선전하니 주민들이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깊이 터득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14일, 송세령 서기는 “새시대전습소를 플랫폼으로 당원간부의 모범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빈곤층부축과 같은 사업을 깊이 전개하는 동시에 관할구역 주민들의 민생사업을 적극적으로 틀어쥐는 등 주제별 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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