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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 수익 5억딸라 앞둬

  • 2018-06-22 09:11:35


전세계에 ‘공룡’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이번 주중 전세계 수익 5억딸라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력대 오프닝 관객수 신기록을 경신하며 중국 흥행 력사를 새로 쓴 흥행작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의 세계적인 흥행 돌풍은 계속될 전망이다. ‘버라이어티’, ‘데드라인’ 등 북미 유력 매체 다수의 예측 기사에 따르면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오는 22일 북미에서 개봉하는 가운데 디즈니·픽사의 신작 '인크레더블 2'를 제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중국을 비롯하여 영국, 프랑스 등 전세계 51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전세계 루적 수익 4억 2000만딸라를 돌파했다. 이어 북미에서 개봉 첫 주 오프닝수익 1억 3000만딸라 이상을 벌어들일 것이라는 예측이 이어져 이를 바탕으로 금주내 가뿐히 전세계 루적 수익 5억딸라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페쇄된 ‘쥬라기 월드’에 남겨진 공룡들이 화산폭발로 인해 멸종위기에 처하고 존재해선 안될 진화 그 이상의 위협적 공룡들까지 세상 밖으로 출몰하는 대위기를 그린 블록버스터이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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