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춘영화역제사 작품 10월 개봉

2018-10-11 15:51:05

장춘영화역제회사에서 번역제작한 6부의 영화가 더빙작업을 마치고 10월부터 륙속 상영된다. 그중 인도영화 《시드하스 말호트라(嗝嗝老师)》, 할리우드 환타지 《더 타이탄》, 다큐멘터리 《황제펭귄일기 2: 부름》, 애니메이션 《꿀벌 마야의 모험》은 12일 동시 상영된다. 그밖에 코미디애니메이션 《무적 원시인》, 할리우드 환타지 《철혈전사》도 이번 달에 관중들과 대면할 예정이다.

올 5월에 개봉된 《바후발리왕 2: 종결》에 이어 장춘영화역제회사에서는 또 한편의 인도 인기영화 《시드하스 말호트라》를 역제했다. 영화는 병에 걸린 녀교사 나이나가 전교에서도 뒤처지는 학급을 맡아 변모시키는 훈훈한 이야기를 다루었다. 영화는 맹령군이 번역감독을 맡았고 왕효위가 녀주인공 나이나, 즉 말할 때마다 딸국질이 나오는 희귀병환자의 더빙을 맡았다. 영화는 코미디이면서도 눈물샘을 자극하는, 관중들로부터 ‘올해 놓칠수 없는 캠퍼스영화’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큐멘터리 《황제펭귄일기 2: 부름》은 일찍 전 세계 억만 관중을 감동시킨 오스카 최고다큐멘터리 《펭귄: 위대한 모험》의 속집이다. 영화의 번역은 우로가 맡았고 곽금비가 번역감독을, 림적이 해설을 맡았다. 자연스럽고 류창한 방백은 관중들을 남극대륙의 눈부신 풍경속으로 안내해 꼬마펭귄들이 악렬한 환경속에서 꿋꿋이 살아나가는 성장스토리를 보여준다.

《꿀벌 마야의 모험》과 《무적 원시인》은 아동과 어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이다. 지난 세기 80년대 애니메이션 《마야 모험기》가 수입된 후 꿀벌 ‘마야’는 지금까지 그 시대 어린이들 마음속의 경전적 캐릭터로 남았다. 《무적 원시인》은 석기시대 원시인들이 축구시합으로 령역획분을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더 타이탄》과 《철혈전사》는 할리웃 기대작으로 많은 관중들의 관심이 쏠린가운데 각각 12일, 26일 개봉하게 된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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