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문물보호리용개혁에 박차 가한다

2018-10-11 15:51:05

최근 중공중앙판사처와 국무원판사처에서 <문물을>을 발부하고 각 지역과 부문이 이들 실제에 결부해 관철시달하기를 요구했다.

<의견>에 따르면 지방 당위와 정부는 반드시 당중앙의 결책에 따라 문물개혁목표와 임무를 확정해야 한다. 각 지구는 문물사업을 지방 지도부의 정치업적 종합평가체계에 편입시켜야 하고 각급 령도간부들의 문물보호리용의 의식을 제고시켜야 한다. 각 부문은 명확하게 분공을 해야하고 자원배치를 최적화 함으로써 각 항 개혁조치의 실효성 보장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문화및관광 관련 부문과 문물부문은 적극적으로 문물사업을 협조해나서는 등 책임을 다해야 한다.

또 문물 관련 법률법규를 완벽화해야 한다. 이왕의 문물보호법 및 관련 행정법규를 합리하게 수개하고 각 성과 자치구, 직할시에서 문물보호 지방성법규를 제정하는 것을 고무격려한다. 각 지구와 부문은 문물보호리용개혁중에서 직면한 중대문제에 대해 제때에 당중앙, 국무원에 보고를 올려야 하며 문물보호리용개혁정책 선전과 여론인솔을 제때에 해야 하고 문물사업개혁발전에 량호한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또한 문물분야 지붕개무 공공서비스지도 목록을 제때에 발표하고 문물자원밀집구역에 대한 지지방식을 탐구해야 하며 사회력량을 문물보호리용에 적극적으로 투입해야 한다. 문물보호관리대오건설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최적화된 고효률적인 원칙에 따라 혁명문물, 사회문물, 문물자원자산, 문물국제협력과 전파 등 다방면의 관리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지방 정부는 반드시 문물보호주체책임을 다하고 문물보호관리의 기구 책임을 명확히 해야 하며 문물보호능력건설을 강화함으로써 문물보호관리사업력걍과 책임임무를 한층 끌어올려야 한다.

국무원 판사처에 따르면 이번 <의견>은 문물은 찬란한 문화를 품고 있고 력사문화를 전승하며 민족정신을 이어가고 중화의 우수전통문화를 널리 발양하는 진귀한 재부이고 경제사회발전을 추진하는 우수한 자원일뿐만니라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양성하고 중국꿈을 이뤄가는 응집력이기때문에 이 <의견>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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