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판권국 13개인터넷서비스업체에규범화 전재 요구

2018-10-11 15:51:05

9월 29일, 국가판권국이 위챗, 바이두가호, 소두뉴스, 신랑뉴스, 봉황뉴스, 텐센트뉴스, 북경시간 등 13개 인터넷서비스업체에 저작권보호의식을 제고하고 저작권제도건설을 강화하며 전반적인 기업주체책임을 리행하고 인터넷전재 저자권질서를 규범화할 것을 요구했다.

올 7월 국가판권국과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공업및정보화부, 공안부는 손잡고 인터넷해적판타격 전문활동을 전개하며 인터넷전재저작권 전문 정리정돈 특별임무를 진행한 바 있다.

국가판권국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인터넷서비스업체는 전통매체의 작품을 집적 전재할 때 반드시 저자권관리제도를 따라야 하고 ‘먼저 전재권한을 부여받은 뒤 사용해야 한다’는 저작권법 기본원칙을 견지해야 하며 그외 모든 경우에서 타인의 작품을 맘대로 전재하지 못한다. 법에 따라 타인의 작품을 전재할 시  주동적으로 작가의 이름과 작품 래원을 밝혀야 하고 작품 원문에 담겨진 작가의 견해를 왜곡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적극적으로 작가 및 관련 저작권조직과 저작권협력을 전개해야 하고 인터넷 저작권침해 행위를 저지해야 한다.

료해한 데 따르면 다음 행보로 각급 저작권집행부문은 인터넷 전재령역에서 존재하는 각종 저작권침해 행위를 중점적으로 타격하게 되고 규범화된 저작권관리와 인터넷프랫폼 추진, 저작권 관련 련맹과의 저작권협력을 추진하며 인터넷에 부합되는 저작권 모식을 탐색함으로써 량호한 저작권질서를 공동으로 수호하게 된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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