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로년에 걸리기 쉬운 골병 다섯가지

2018-11-05 09:01:52


1. ‘오십견’ 견주염

쉽게 발병하는 년령대: 50세 이상

오십견은 50세 이후 견관절통증이나 운동장애를 동반한 질병이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50세가 넘은 후 견관절을 상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외상 등 원인으로 견관절건이나 인대의 염증을 초래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견관절의 통증, 관절운동장애, 팔을 높이 들지 못하거나 등뒤로 올리지 못하는 등 증상이 나타나며 밤이면 이런 증상들이 더욱 선명하다.

[치료방법] 진통소염약물을 복용하고 물리치료를 병행해야 하며 평소에 스테롤제제를 주사하거나 국부적으로 더운 찜질을 하거나 적당한 견관절운동을 한다.

[일상 보건] 1. 벽을 마주하고 서서 두 손을 들어 벽을 짚는다. 두 손은 벽을 따라 천천히 우로 짚으며 올라간다. 매일 조금씩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도록 노력한다. 2. 자리에 앉아 왼손 손바닥을 오른쪽 어깨에 놓아 원을 그으며 50~100회 마사지한다. 오른손으로 반대쪽 어깨를 마사지 한다.


2. 골밀도 저하로 인한 골절

쉽게 발병하는 년령대: 50세 이상

골밀도 저하로 인한 골절은 기타 합병증을 초래하기 쉽고 엄중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른다.

[치료방법] 로인들은 대퇴골이나 대전자(大转子)가 골절되였을 경우 수술치료를 받아야 한다. 되도록 빨리 침대에서 일어나 활동할 수 있도록 해야 페염, 욕창과 같은 장기간 침대에 누워있는 것으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일상 보건] 로인들은 주로 주택내 객실이나 욕실, 계단입구 등에서 미끄러넘어지면서 골절되기 쉽다. 따라서 객실의 바닥은 미끄럽지 않은 것으로 선택해야 하며 욕실의 벽에는 손잡이를 안장하면 좋다. 또한 앉아서 샤와를 하는 것이 욕조에서 목욕을 하는 것보다 더 안전하다. 그래야 욕조에서 나오면서 미끄러넘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3. ‘륙십슬’ 퇴화성 무릎관절염

쉽게 발병하는 년령대: 60세 이상

퇴화성 무릎관절염은 관절의 로화로 인한 관절염증이다. 대부분 녀성들이 남성보다 더 자주 발병하며 60세 이상의 환자들이 많다. 처음에는 무릎관절의 통증을 동반하고 계단을 오르거나 내릴 때 아프며 이후는 관절이 붓고 물이 차며 운동장애가 온다. 심할 경우 관절이 변형되여 행동에 불편을 겪게 된다.

[치료방법] 초기에는 보수적 치료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약물로 염증을 제거하고 통증을 멎게 하며 물리치료 혹은 관절내에 스테롤제제를 주사한다. 하지만 관절면이 심하게 마손되거나 관절이 변형돼 걷기가 어려워지면 전체 무릎관절 교환수술을 해야 한다.

[일상 보건] 격렬한 운동을 피해야 하며 산책이나 수영 등 운동이 좋다. 가사일을 할 때에는 되도록 쪼크리고 앉거나 웅크리고 서는 자세를 피해야 하며 체중을 줄여야 한다. 걸을 때 통증이 느껴지면 지팽이나 보행보조기를 사용해 통증을 감소할 수 있다.


4. ‘무형의 살인자’ 골다공증

쉽게 발병하는 년령대: 50세 이상

50세가 되면 인체내 각 기관들은 로화되기 시작한다. 골격계통 역시 마찬가지이다. 뼈내 칼슘과 기타 광물질이 감소되면서, 특히 50세 이상의 갱년기에 이른 녀성들은 칼슘의 류실이 점차 빨라진다. 이 때문에 골밀도도 점차 낮아지며 골격에 많은 미세한 틈들이 생기는데 이를 골다공증이라고 한다.

[일상 보건] 골다공증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한알에 500밀리그람 용량의 칼슘을 매일 한알씩 복용해야 한다. 또 0.5밀리그람의 비타민 D3을 매일 한알씩 복용하면 칼슘의 흡수를 촉진할 수 있다. 이외에도 유제품 및 콩제품 식품을 많이 섭취하고 매일 반시간 이상 운동해야 하며 녀성들은 페경 이후 의사의 도움으로 녀성호르몬을 보충하거나 반년에 한번씩 골밀도 검사를 받아야 한다.


5. ‘황제병’ 통풍

쉽게 발병하는 년령대: 40세 이상

통풍은 ‘황제병’으로 불리기도 한다. 뜻인즉 영양이 지나치게 풍부한 사람들이 걸리는 병이라는 말이다. 통풍은 뇨산의 신진대사가 부정상적인 것으로 인해 초래된다. 주요하게 신체의 국부가 갑자기 벌겋게 부으며 열통을 동반하는데 족부나 엄지손가락, 발가락에서 자주 발생하며 기타 관절일 가능성도 있다. 제때에 치료하면 일주일 내에 회복할 수 있으나 재발병확률이 아주 높다.

[치료방법] 급성발작을 일으킬 때 반드시 의사의 처방에 따라 소염진통약물을 복용해야 한다. 소염진통작용을 하는 약물은 아주 많다. 하지만 아스피린은 절대 복용하면 안된다. 아스피린은 뇨산이 배출되는 것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다음 혈중 뇨산의 농도를 낮추는 약품을 복용해야 한다. 뇨산이 신장에서 빨리 배출되게 해야 하며 체내 뇨산의 합성을 낮춰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평소 혈중 뇨산수치가 정상인지를 자주 체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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