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 그땐 그랬지] 30년전 전시되였던 분수어 대야

2018-11-08 15:24:48


30년전, 연변박물관에서는 고대문화보물인 기이한 분수어 대야를 전시하였다.

분수어대야는 한나라때 만든 것으로 천여년 력사를 가지고 있었다. 대야는 놋으로 되여 있었는데 대야아가리 량옆에는 두개의 손잡이가 달려 있었고 대야 바닥에는 네개의 물고기 그림이 그려져 있다.

대야안에 물을 3분의 2 정도 넣고 손바닥으로 대야의 손잡이를 반대방향으로 마찰시키면 대야에서 울리는 쟁쟁한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물고기가 뛰놀고 구슬같은 물방울이 50센치메터까지 튕겨오르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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