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음악가 인공지능 음악연주 공동탐구

2018-12-06 15:05:33

11월 26일, 중앙음악학원의 독주가들은 미국 인공지능 '악단' 과 함께 12 곡의 중외작품을 공연했다. 이는 음악인공지능반주시스템이 중국에서 최초로 선보인 것이다.

이번 공연은 중앙음악학원이 미국인디애나대학 정보계산 및 공정대학원과 련합으로 ‘정보학애락악단’ 실험실을 성립한 후의 중요한 성과다. 바이올린, 트롬본, 색소폰 등 전통적 서양악기외에 공연은 인공지능과 중국악곡 <장성수상곡> 을 협주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음악인공지능은 전 세계적 인공지능연구의 새로운 중점이다. 전통음악의 창작방식에 비해 인공지능음악은 데이터분석과 학습을 통해 상대적으로 고정된 양식을 찾은 다음 이를 통해 ‘창작’과 공연을 완성한다. 기계적인 예술감지력은 인류와 적잖은 차이가 존재하지만 발전추세를 놓고 보면 인공지능이 예술분야에서 자률적 창작수준이 부단히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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