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수출, 해외관중 ‘중국을 사랑하게’ 만들어

2018-12-06 15:05:33

최근 절찬리에 방송되고 있는 예능프로 《나는 배우다》가 미국 IOI회사와 프로그램판매협의를 체결했다. 또 합작회사인 HMP는 미국, 영국, 카나다 등 다양한 영어권지역에서 《나는 배우다》 국제판 《 I AM THE ACTR》를 제작했다.

한편 《우리의 단순한 아름다움에게》, 《련애아저씨》등 드라마도 해외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고 다큐멘터리 《중국을 사랑하게 되다》도 해외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런 창작작품의 수출은 세계적 범위에서 더 많은 관중들에게 중국드라마의 발전과 진보를 알렸고 더 나아가서 대외적으로 당대의 중국생활을 전시했다.


예능프로그램 해외로 수출

대표작품:

《나는 배우다》,

《이것이 덩크슛이다》

최근 절강위성TV와 미국회사가 프로그램모식 해외수출협의를 체결했다. 《나는 배우다》는 2019 년에 해외 시청자들과 만나게 된다.

《나는 배우다》의 3 명의 멘토(导师)인 장자이, 서쟁, 오수파와 배우 추천인인 장국립은 모두 너무 자랑스럽다면서 중국의 예능 프로듀서들이 원작창작을 견지해 더 많은 중국원소를 국제시장에 가져다 주기를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절강위성TV 총감독인 왕준은 《나는 배우다》가 최우수 국제 프로그램으로 될 수 있는 3 대 핵심요점은 ‘자률적인 원작창작, 선명한 모식, 높은 완성도’라고 한다. 국내 현상급 예능프로그램인 《나는 배우다》는 해외에서도 뜨거운 열기를 일으킬 잠재력을 갖고 있을뿐만아니라 문화교류를 강화하는 다리로 될 것이라 내다봤다.

《나는 배우다》 전에 《이것이 덩크슛이다》의 모식저작권은 지난 10 월에 포크스에 판매했다. 올해 칸의 가을 TV절에 미국 포크스미디어집단은 《이것이 덩크슛이다》의 해외발행저작권을 구매했다.

해당 프로그램의 인기를 두고 총감독 주령은 “롱구프로그램은 스포츠예능의 범주에 속한다. 이 장르는 독창성을 가지고 있어 국내외의 그 어느 나라에서도 시도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성공하면 이 모식은 국정의 제한을 받지 않을 것이고 사람들은 이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될 것이다. 우리의 창작팀에 대해 모식의 수출과 수입은 같다. 창의력, 독창성을 구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배우다》, 《이것이 덩크슛이다》는 원작창작예능시장에 대한 큰 격려이고 우수한 본토내용과 창의적인 표달방식은 시장의 두드러진 발전을 실현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관점] 중국 이야기 ‘국제적 표현’을 중시


《작은 아름다움》이 필리핀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후 화책영화의 《창업시대》, 《달콤한 폭격》, 《너만 좋아해》등 여러 작품들도 륙속 필리핀에서 선보이기 시작하면서 현지 방송업계와 관련 매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인터넷 창업에 초점을 둔 극들은 당대 중국인들의 현실생활을 전시했을뿐만아니라 현지 관객들로 하여금 당대 중국사람들의 적극적으로 향상하고 노력분투하는 아름다운 정서를 느끼게 했다.


현시대 생활 반영한 드라마 해외관중의 인기 받아

대표작품:

《작은 아름다움》,

《련애아저씨》,

《환락송》

시대극 《천성장가》 가 호남위성TV 방송기간 넷플릭스에서는 미리 구매를 마쳐 전세계 각 나라의 관중들에게 중국영상극의 발전과 진보를 알렸다. 《천성장가》의 해외수출 원인에 대해 많은 업내인사들은 이 드라마는 ‘신고전주의’의 표현형식을 채택했고 관람효과를 추구했으며 인물의 정신적인 운치가 감성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극중 애국정서와 백절불굴의 분투정신이 현실적 매력을 보여줬다고 분석했다. 《천성장가》 에 앞서 《랑야방》, 《초교전》, 《꽃천골》 등 시대극은 이미 해외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고 4대 명작에 근거해 각색한 드라마들은 많은 해외 관객들에게 언급됐다.

지금은 시대극뿐만 아니라 현재의 삶을 반영한 현실소재의 작품들이 해외로 나아가 해외 시청자들에게 중국을 알렸고 이 부류의 드라마들도 해외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알아본데 의하면 올해에 흥행한 《련애아저씨》는 영어, 프랑스어, 에스빠냐어, 뽀르뚜갈어, 화란어, 독일어, 일본어, 윁남어, 인도네시아어 등 28 개 언어를 통해 해외 각 플랫폼에서 방송되고 있다. 해외시청자들은 “드라마 《환락송》은 줄거리가 좋을뿐만아니라 배우들의 뛰여난 연기력를 보아낼수 있으며 중국의 시대적 풍모를 전시했다.” 고 칭찬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환락송》은 이미 윁남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래년 1 월 1 일부터 애급에서 방영될 예정이라고 한다.


TV 다큐멘터리 해외수출이 화제

대표작품: 《중국을 사랑하게 되다》

다큐멘터리 《중국을 사랑하게 되다》도 중국이야기의 세계전파를 실현했다.

TV 다큐멘터리 《중국을 사랑하게 되다》의 국제판 (독일어판) 은 오스트리아 수도인 윈에서 영화로 제작돼 상영됐고 중국 일반 시민들의 이야기를 유럽사람들에게 알렸다.

《중국을 사랑하게 되다》의 왕위평 감독은 “다큐멘터리의 아름다움은 형식미일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은 인간의 공동운명과 결합해야 된다. 아름다운 그림과 인물의 아름다운 마음을 결합하고 시대와 운명을 함께 해야만이 각국의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예술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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