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개방 40년 기념 주제도서 출간 붐

2018-12-19 08:41:09

개혁개방 40년을 기념하기 위해 출판업계는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견지, 발전시키는 것을 주제로 하고 개혁개방 력사탐색과 군중획득감, 발전성취감을 중점으로 하는 출판사업을 밀고 나가면서 일련의 사상성, 예술성, 가지속성을 구비한 정품작품들을 출판했다. 주제가 두드러지고 사료성을 지녔으며 최신 성과를 구현하고 내용이 풍부하고 생동한 등 특징을 담아낸 출판 작품들은 독자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많은 통사전문류 작품들은 다각도, 전방위 적으로 개혁개방 40년 동안 이룩한 성과와 경험 그리고 지속적으로 개혁개방을 견지해 나가려는 정치매력과 결심을 충분하게 전시했다.

도합 32권으로 된 《중국개혁개방전경록》 총서는 중국 공산당이 단결하여 전국 각 민족 인민들을 인솔하여 개혁개방 과정에서 이룩한 위대한 실천을 생동하게 기록하면서 집중적으로 전국과 각 성, 시가 개혁개방과 사회주의 현대화건설에서 이룬 력사적 성과를 반영했다. 《개혁개방 40년 경축 ‘100개 도시 100개 현 100개 기업’조사연구》 총서는 《개혁개방과 중국도시발전》, 《개혁개방과 중국현급도시발전》, 《개혁개방과 중국기업발전》 등을 포함했다. 총서는 선전부의 ‘100개 도시 100개 현 100개 기업’ 조사연구결과 가운데 164편의 우수보고로 묶어졌다. 보고는 개혁개방 재출발을 끝까지 견지하려는 신심과 결심을 서술했다.


《개혁개방 40년》은 전반적으로 개혁개방 40년간 우리 나라 경제, 사회 발전에서 거둔 성과를 전시하는 종합적인 통계자료집이다. 《광동개혁개방사》는 개혁개방 40년간 광동 각 령역의 중대한 결책과 중요사건을 기록하면서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과 19차 당대회 정신의 정확한 인솔 아래 광동이 그리는 아름다운 미래를 내다봤다.

《상해 개혁개방 40년 대사연구》 총서는 력사자료를 토대로 하고 개혁개방을 주축으로 전형적인 사례를 주요내용으로 하면서 상해 개핵개방과 창신발전의 력사맥락과 중요한 발자취를 계통적으로 서술했다. 《절강 개혁개방사(1978-2018)》는 대량의 사료와 취재기록에 따라 개혁개방 선행지로서의 절강의 40년 변화과정을 해독했다.

많은 학술작품들은 리론과 실증연구를 결합해 각 령역의 개혁개방발전 과정과 정책실시, 발전성과, 문제점 등을 깊이 있게 연구토론했고 새시대 개혁개방의 목표임무와 실천전략을 서술했으며 시대성, 사상성, 실천성을 돋보이게 드러냈다.

《중국을 제대로 읽다》 총서는 습근평의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집중적으로 조명했고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국정운영의 위대한 실천을 보여줬으며 국내외 독자들에게 전반적이고 다각도로 력사변혁과 위대한 부흥을 이뤄가는 중국과 중국의 발전, 지혜와 경험을 깊이있게 알렸다.

《개혁개방연구》총서는 정치, 경제 두가지 령역으로부터 출발해 경제개혁, 특별구역발전, 운영변화, 교통건설 등 방면에 대한 연구를 담아냈다.

《사십불혹: 개혁개방 중국경험공유》는 경제학의 규범분석방법을 리용해 개혁개방론리를 주축으로 중국경제의 기적을 서술했고 중국경험, 중국지혜와 중국방법으로 경제발전리론을 풍부히 하기 위한 시도를 곁들였다. 《중국개혁은 무엇때문에 성공했는가?》는 정치학 각도로 중국이 개혁개방에서 성공한 원인을 분석하면서 중국의 개혁개방의 이야기와 경험을 풀어냈다. 《개혁개방 이래의 중국경제: 1978-2018》은 40편의 대표성 론문을 담아내면서 개혁개방 이후의 중국경제발전의 맥락을 짚어냈다.

《과학기술강국건설의 길: 중국과 세계》는 과학기술강국의 기본특징과 관건요소를 연구, 귀납한 토대에서 우리 나라가 가지고 있는 토대와 우세, 직면한 형세와 도전을 분석했고 19차 당대회의 전략적인 포치에 근거해 과학기술창신전략 목표, 중점임무와 정책대책에 대해 일련의 의견건의를 제기했다.

문학예술작품은 장편소설, 르포, 촬영도편 등 방식으로 인민군중이 개혁개방 이래 창업창신한 생동한 이야기들을 서술하면서 개혁개방 40년간 중국의 도시와 농촌의 거대한 변화를 보여줬고 국가와 민족 발전을 전시하면서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충분히 과시했다.

서칙신의 장편소설 《북상》은 과거와 현재를 주축으로 경항대운하의 몇개 가족의 100년 이야기를 다루면서 국민과 국가의 관계, 중국과 세계의 관계를 탐색했다. 《심수보고: 개혁개방 40년 최전방기록》은 심수건설자의 창업이야기를 다뤘다. 이야기는 예술적으로 심수의 개혁개방과 사회주의현대건설진척 과정에서의 발전변화를 재현해냈다. 《포동사시》는 경제, 정치, 문화, 사회, 생태문명 등 령역으로부터 포동 개발개방의 력사진척과 시대풍모를 전반적으로 전시했고 포동이 자유무역실험구건설과 종합성적인 개혁을 위한 탐색과 실천을 서술했다.

《격변:개혁개방 40년 중국기억》은 신화사의 력사자료와 사진에 근거해 개혁개방 이래의 중국개방 최전방의 도시와 대표성을 띤 도시와 농촌의 시대변화를 반영했고 경제발전, 과학기술창신, 사회민생, 문화오락, 생태문명 등 서로 다른 령역에서 발생한 위대한 변천사를 전시했다.

《40년 400개 잊을 수 없는 순간》과 《국가화책-개혁개방 40년의 가국기억》은 사진을 통해 개혁개방의 휘황찬란한 성과와 중국 인민의 정신면모를 전시했고 생동하고 독특하게 개혁개방의 발전과정을 시각적으로 펼쳐보였다.

개혁개방 40년 기념 주제도서를 출판한 동시에 전국 100개 서점에서는 주제도서 집중판촉활동과 형식이 다양한 도서추천활동을 조직해 우수작품의 사회영향력을 진일보 확대하는 등 개혁개방 40년 기념에 량호한 문화분위기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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