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작년 영화 흥행수입 600여억원

2019-01-04 09:25:35

우리 나라의 2018년 영화 흥행수입이 사상 최다인 609억 8000만원으로 집계됐다.

1일, 정부 통계를 인용한 신화통신 보도에 따르면 국내 영화의 입장권 판매는 379억원으로 전체 영화 흥행수입의 62.2%를 차지했다. 시장 점유률이 1년 만에 8.3% 높아진 것이다.

세계 2위인 우리 나라 영화 시장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중국은 미국을 앞서 세계 최대의 영화시장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미 영화관 스크린수에서는 미국을 제쳐 세계 1위이다. 우리 나라 전역의 스크린은 6만 79개로 1년 만에 9303개가 늘었다. 이는 미국 극장주협회 자료에 따른 미국에 4만여개의 스크린이 있는 것과 비교된다.

지난해 설 련휴에 개봉작인 특수부대의 예멘 철수작전을 그린 애국주의 영화 《홍해작전》이 지난해 흥행 1위를 차지했다. 이 영화를 포함해 입장수입 30억원을 돌파한 3편은 모두 국산 영화였다. 흥행 상위 5위 안에 든 외국 영화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였다 .

연변일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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