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도서판매전시회 곧 개막

2019-01-09 08:45:23

2019년 북경도서판매전시회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북경에서 진행, 현장에서 40만여종의 신간, 베스트셀러 도서들을 전시, 판매하게 된다.

4일에 진행된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2019년 북경도서판매전시회는 중국출판협회와 중국도서발행업계협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번 판매전시회에는 도합 2527개 전시부스가 설치되는데 2018년에 비해 89개가 늘어났다. 참가단위는 718개, 전시도서로는 ‘국가도서상’, ‘중화우수출판물상’, ‘중국 좋은 책’ 등 수상작품들이 포함된다.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도서판매전시회는 계속하여 ‘출판과 독자를 위해 봉사’한다는 취지로 진행되며 전국의 출판발행단위, 도서관, 출판상 등에 봉사플랫폼을 마련해준다. ‘정품도서 전시, 문화강국 추진’을 주제로 하고 새 중국 창건 70돐과 개혁개방 40돐 기념 도서와 출판 성과를 전시하게 된다.

전시회기간에는 또 ‘열독X’ 포럼, ‘붉은 소파’ 시리즈 탐방, ‘중국출판발전보고회’ 등 10여차례에 달하는 풍부하고 이채로운 문화활동도 펼쳐지게 된다.

알아본 데 따르면 북경도서판매전시회는 이미 31회 이어져왔는 데 한해의 출판성과를 전시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잡으며 업계에서 ‘출판동향’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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