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영관리류 도서독자들을 사로잡았다

2019-01-09 08:48:45

아마존중국이 최근 2018년 열독차트(榜单)를 발표했다. 2018년 열독차트에 따르면 지난해 아마존중국에서 가장 큰 환영을 받은 종이도서로는 《원칙》, 《나의 첫 훈련서》, 《라생문》 등 경제관리류 도서인 것으로 나타났다.



종이도서 베스트셀러에 이름이 올려진 10권의 도서중 4권이 경제관리도서였다.

1위를 차지한 《원칙》은 자수성가형 기업가의 40년 생활, 사업, 관리 원칙을 담아낸 저서이다.


킨들 유료 전자책 베스트셀러에 이름이 올려진 도서로는 《달과 6뻰스》, 《삼체전집》, 《부생륙기》 등이고 종이책 베스트셀레에는 역시 《원칙》이 앞순위를 차지했다. 이미 세상을 뜬 대만 작가 림혁함의 유일한 장편소설 《방사기의 첫사랑 락원》이 8위에 머물렀다.

특히 지난해는 개혁개방 40돐을 맞는 해여서 아마존은 또 특별히 ‘40년, 25편의 영향력 있는 번역작품’ 랭킹을 내왔다. 1만 6000여명의 네티즌들이 투표에 참가했고 그 과정에서 대중문화의 류행흔적을 엿볼 수 있었다. 랭킹에는 《백년고독》, 《오만과 편견》, 《사피언스》가 앞순위를 차지했다.

랭킹에는 15편의 문학작품과 8편의 인문사회과학류 도서와 2편의 자연과학류 도서가 올려졌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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