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7년 만에 스크린 나들이

2019-02-12 09:51:06


최근 한국배우 비(정지훈)가 서울에서 열린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감독 김유성)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은 일제강점기 희망을 잃은 시대에 쟁쟁한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조선인 최초로 조선자전차대회 1위를 차지하며 동아세아 전역을 휩쓴 ‘동양 자전차왕’ 엄복동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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