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가 현실로, 소설이 원작인 영화

2019-03-08 08:35:16










1. 《반지의 제왕》

영화 사상 가장 성공적인 판타지물이자 3부작 시리즈물로 손꼽히는 《반지의 제왕》은 숱한 화제를 뿌리며 현대 판타지 영화사를 다시 썼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한동안 절대 반지 열풍이 불기도 했다. 이 영화의 원작 소설은 J.R.R 톨킨의 동명소설 《반지의 제왕》이며 톨킨은 20세기 영미문학의 10대 걸작으로 더 타임스가 선정한 3대 판타지 작가이자 영국 3대 판타지 작가로 꼽힌다. 《반지의 제왕》 소설은 제1권 《반지의 제왕Ⅰ-반지원정대》, 제2권 《반지의 제왕 Ⅱ-두개의 탑》, 제3권 《반지의 제왕 Ⅲ-왕의 귀환》으로 구성된다.


2. 《해리 포터》

영국 작가 조앤 K. 롤링이 쓴 판타지 소설을 영화화한 해리 포터 시리즈는 1997년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첫 출간을 시작으로 제2권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 제3권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제4권 《해리 포터와 불의 잔》, 제5권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제6권 《해리 포터와 혼혈왕자》, 제7권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까지 총 7권이 출판, 완결됐다. 소설과 영화 모두 강력한 현실감으로 사람들을 사로잡았으며 첫 개봉 당시에는 해리 포터 신드롬까지 일으켰다.


3. 《헝거게임》

수잔 콜린스가 쓴 영어덜트 SF 소설인 《헝거게임》은 1인칭 시점으로 쓰였다. 매년 열리며 텔레비죤으로 방송되는 《헝거게임》은 캐피톨이 각각의 12개 구역에서 만 12살에서 18살의 소년과 소녀를 뽑아서 한 사람만이 살아남는 서바이벌이다. 출간 당시 《배틀로얄》과 비슷하다는 평을 받았지만 작가는 《배틀로얄》이라는 책이 존재하는지 출간 이후에 알게 됐다고 한다.


4. 《나니아 년대기》

영국 작가인 C.S 루이스의 판타지 아동문학 시리즈인 《나니아 년대기》(纳尼亚传奇)는 총 7권으로 구성되였으며 《어시스 시리즈》, 《반지의 제왕》과 함께 세계 3대 판타지 소설로 꼽힌다. 동물들이 말을 하고 마법이 일상적이며 선이 악과 대결을 벌리는 《나니아 년대기》라는 가상세계에서 제2차세계대전중의 영국 출신의 아이들이 떨어져 벌리는 모험 및 내부적인 이야기를 세계의 최초부터 종말까지 담아내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까지 푹 빠져들게 만든다.


5. 《트와일라잇》

2008년 제작된 캐서린 하드윅 감독의 미국 영화 《트와일라잇》(暮光之城)은 스테프니 메이어의 장편소설 시리즈를 영화화한 것이다.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이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였으며 주요내용은 벨라 스완과 에드워드 컬렌 사이의 관계 발전과 컬렌 가족들이 벨라를 다른 뱀파이어로부터 지키려는 스토리에 초점을 맞췄다. 소설과 가깝게 씨나리오를 작성해 주요장면 촬영은 44일이 소요되였다고 한다.


6. 《섀도우 헌터스》

카산드라 클레어가 지은 《섀도우 헌터스 시리즈》의 첫번째 권인 동명의 책을 원작으로 한 영화 《섀도우 헌터스》(圣杯神器)다. 지구에 남겨진 악마를 잡기 위해 훈련을 받은 존재인 ‘섀도우 헌터스’ 조슬린과 그녀의 딸 클래리 역시 그녀의 힘과 룬을 읽는 능력을 물려받아 눈에 보이는 현상들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책으로 읽을 때보다 영화로 볼 때 더욱 긴장감이 높아진다고 한다.


7. 《메이즈 러너》

2014년 개봉된 SF 영화 《메이즈 러너》는 제임스 대시너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시리즈물로 2014년에는 《메이즈 러너》가 개봉됐고 2015년에는 속편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이 개봉됐으며 특히 2017년에 개봉한 《메이즈 러너: 데스 쿠어》는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웨스 볼이 감독을 맡았다. 살아남기 위해 미로 속을 달리는 과거의 기억을 삭제당한 채 거대한 미로 속에 감금된 소년들의 생존과 탈출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8. 《인서전트》

베로니카 로스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SF 액션 영화 《인서전트》(分歧者)는 《다이버전트 시리즈》의 두번째편으로 이어 또 세번째 시리즈인 《인서전트》가 개봉돼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이버전트 군단이 펼치는 최후의 생존 전쟁을 그린 초대형 SF 블록버스터답게 어마어마한 스케일과 작품성, 배우들의 열연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지만 무엇보다 소설에서는 볼 수 없던 압도적인 배우들의 비주얼과 화려한 액션이 입이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9.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퍼시 잭슨과 괴물의 바다》,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까지 3개의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 영화는 릭 라이어던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해 리해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재미까지 더해져 나이에 상관없이 다양한 년령층의 사랑을 받았다. 다소 유치하다는 평도 있지만 영화적인 재미는 충분한 영화임에는 틀림없다.


10. 《황금라침판》

2007년 개봉된 크리스 웨이츠 감독의 영화 《황금라침판》은 소설가 필립 풀먼의 동명소설을 영화로 만든 작품으로 책으로는 총 3개의 시리즈가 출판되였지만 현재 영화는 1편만 나온 상태다. 선과 악의 대립 속에서 교권에 대항하는 운명을 타고난 리라와 윌의 모험 이야기로 환상적이고 스릴 넘치는 모험을 그려 책과 영화 모두 어릴 적 갖고 있던 동심과 풍부한 상상력이 생각나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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