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중국창작화극 초대전 서막…국가화극원 <특사> 개막극으로 선보여

2019-03-21 15:25:20

13일, 국가화극원 등 단위에서 주최한 제5회 중국창작화극초대전이 개막했다. 8개 성에서 내놓은 23부의 창작화극이 석달 반의 시간에 북경에서 102회의 전시를 펼치게 된다. 중국화극원의 새로운 극 <특사>(特赦)가 개막극으로 이날 국가화극극장에서 막을 올렸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초대전에서 공모된 73부의 작품 중에서 최종 북경, 상해, 사천, 호북, 섬서, 료녕, 강소, 내몽골 등 8개 성, 구, 시에서 창작한 12부의 대극장연극과 11부의 소극장연극을 선정해 국가화극극장, 국가화극소극장, 국가화극선봉극장과 북경천교예술센터에서 공연하게 된다.

이번 초대전에서 선보인 연극중에는  <삼만에서의>, <간자비>, <창랑의>, <대국장인>, <진환생의>, <작은> 등 새 중국 70년간의 변화를 보여주고 70년간 당과 인민의 분투와 실천을 노래한 작품들이 있는가 하면  <두필의>, <수생>, <천명> 등 전통문화, 력사이야기와 고전명작에서 영양을 섭취한 작품들도 있다.

국가화극원의 신작인 <특사>는 민국시기에 시검교가 존전방을 총살한 사건을 각색한 화극이며 일련의 고조가 끊기지 않는 재판연기를 통해 여론, 법률, 도덕 등 3중곤경에서의 평행을 표현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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