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에는 어떤 패션이 뜰가?

2019-04-19 13:51:44

"2019년 FM 컬렉션이 열린 상반기, 우리는 패션쇼에 참석한 모든 패션계 인물들을 통해 올봄과 여름에 뜰 패션에 대해 알아본다."


◆할매 꽃무늬

매년 패션쇼 시즌이 다가오면 누가 더 멋스럽게 이 할매 꽃무늬 패션을 표현하는 지 확인하는 것도 패션쇼를 보는 재미 중 하나이다. 과거 할머니들의 상징이였던 꽃무늬는 이제 봄 시즌 가장 멋스러운 2019년 패션 추세임을 확인할 수 있다.


◆과장된 자켓

최근 과장된 크기의 옷들이 몇년 째 큰 인기를 이어오고 있는 게 사실이다. 올해 많은 디자이너들이 젠체적인 크기가 아닌 어깨에 집중된 과장된 실루엣을 선보이고 있으며 올해 패션쇼 기간 전 세계 길거리에서 70, 80 년대 류행했던 과장된 크기의 어깨를 강조한 자켓을 확인할 수 있었다.

◆표범모피

한때 화려한 무늬로 일부 패셔니스타들의 전유물이였던 표범모피 무늬의 아이템은 점점 더욱 큰 사랑을 받는 제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단순히 전통적인 표범무늬가 아닌 다양한 색상의 표범무늬 아이템들도 확인할 수 있다.


◆실용적인 베스트

몇년전 부터 우리는 실용성을 강조한 패션을 길거리와 패션쇼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는 다양한 패션 하우스들이 코트, 자켓 등 다양한 패션에 가방 실루엣을 부착시키는 형태의 새로운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것은 실용성을 강조한 베스트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고 있는지 모른다. 길거리에서는 여러개의 주머니와 후크가 달린 패션들을 흔하게 볼 수 있다. 단순히 옷 우에 입는 게 아닌 자켓 혹은 코트 우에 올려 입는 등 전통적인 복장에 혼합하여 다양한 형태의 새로운 취향을 제시하고 있다.


◆화려한 색상

지난해부터 네온 색상에 대한 패션계의 관심은 꾸준히 이어왔다. 그중 단연 초록 계렬의 색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였고 디자이너들은 패션쇼를 통해 네온 색상의 다양한 착장을 선보였다. 그렇다면 올해는 어떨가? 올해도 우리는 그것에 대한 수요는 꾸준할거라는 걸 2019년 패션쇼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데님

1년 365일 빠질 수 없는 데님이 이번에는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 곁에 돌아왔다. 바지가 아닌 다양한 디자인으로 패션쇼를 점령한 것이다. 데님 치마, 데님 정장, 데님 신발 등이 있는 데 올해는 어떤 모습의 데님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패션 스타일이 좌우될 듯 하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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