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시즌 8》9년 려정 곧 마무리

2019-05-09 15: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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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시작된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 8》이 드디여 긴 려정의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

미국 HBO 방송사에서 방영중인 인기드라마 《왕좌의 게임》이 어느덧 시즌 8에 접어들었다. 왕좌의 게임은 조지 R.R. 마틴의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를 원작으로 각색해서 만든 인기 드라마로 2011년도 시즌 1부터 지금까지 제작돼 왔다. 《왕좌의 게임》은 웨스테로스 대륙에서 7개의 가상의 왕국이 련맹 국가 통치자 자리를 두고 다투는 이야기이다. 회당 1500만 딸라의 제작비가 투입돼 웬만한 블록버스터 영화의 제작비가 한 시즌에 쓰인다. 엄청난 제작비가 쓰이는 만큼 독창적인 연출력과 방대한 규모로 그려 전 세계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이번 시즌 8은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돼 있으며 4편의 추가 구성이 확정된 상태이다. 4편 중 2편이 원작을 기반으로 해서 조지 R.R. 마틴이 작가로 참여 예정이고 2편은 시즌 6이후로 원작과 무관한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현 작가 2명만이 이야기 제작에 참여 할 계획이다.

시즌 8이 주목받는 까닭은 블록버스터 급 제작비와 엄청난 이야기와 연출력, 팬들의 사랑도 한 몫 했겠지만 이번 시즌이 바로 2011년부터 시작된 이 대장정의 마지막 시즌이기 때문이다. 그 장대한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는 당연한 것이다.

《왕좌의 게임 시즌 8》에서는 인간과 백귀의 전투가 먼저 펼쳐진다. 2화에서는 백귀와의 전투를 하루 앞둔 윈터펠 사람들의 전쟁 전날 마지막 날 밤의 모습을 그렸다. 전쟁을 앞둔 그들의 긴장감을 함께 느끼며 시청자들은 밀도감 있게 작품에 몰입할 수 있었다. 3화에서는 백귀와 인간의 전투가 펼쳐졌다. 이번 시즌의 하이라이트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연출이 뛰여났고 그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이어진 4화의 예고편에서는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이 서세이와의 전쟁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들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했다. 대너리스가 “세르세이의 뿌리를 통째로 뽑아버릴거야”라고 말하며 방송이 끝났다. 앞으로 2회에 걸쳐 펼쳐질 대장정의 마무리를 시청자들은 여전히 기대하고 있으며 긴장의 순간을 이어가고 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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