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관광 분야 아우르는 전문 앱 배포

2019-05-11 15:29:37

‘문려중국(文旅中国)’ 플랫폼인 ‘문려호(文旅号)’ 및 ‘예술가뉴미디어’(艺术家新媒体平台) 배포식이 지난달말 북경에서 있었다.

‘문려호’ 및 ‘예술가뉴미디어’ 배포식 현장.

중국문화매체집단유한회사 당위서기이며 리사장 겸 중국문화보사 사장 류강은 배포식에서 해당 플랫폼의 개방은 행정관리 부문, 관광접대 단위, 매체, 문화예술명가에 편리한 봉사를 제공하고 컨텐츠 생산, 배포와 효익기제 등을 구축함으로써 문화번영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 밝혔다. 또 해당 플랫폼을 실력이 막강하고 파급력이 있는 신형매체그룹으로 구축해 사용호들이 원스톱봉사를 받고 다양화, 융합발전된 현대매체시스템을 초보적으로 형성할 방침이라 했다.

소개에 따르면 ‘문려호’는 하나의 새로운 문화 및 관광 자원에 관한 내용을 발표하는 플랫폼으로 대중의 정신문화 수요에 부합되는 문화, 예술, 관광의 디지털 자원과 정보 봉사를 제공한다. 매체, 당정기관, 각급 기구, 문화 및 관광기업, 1인 미디어와 문화예술명가를 위해 보다 많은 모바일매체 컨텐츠를 생산, 배포함으로써 문화 및 관광의 온라인컨텐츠의 새로운 기반을 구축하게 된다.

한편 ‘예술가뉴미디어’는 예술기구, 예술가 등을 위해 사용호 군체를 형성, 뉴미디어기반을 구축함으로써 예술기구와 예술가들에게 다방면의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중국매체클라우드(中传云)’는 중국문화매체그룹이 자주저작권을 갖고 있는 대형 클라우드기술기반으로 여기에 서버를 두고 있는 ‘문려중국’ 앱은 2018년 10월에 정식 배포됐다. 해당 앱은 문화 및 관광을 둘러싸고 국가 주요 뉴스, 업계내 뉴스를 제공하며 뉴스자문, 정부행정봉사 및 문화민생봉사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중국매체클라우드’에서는 해당 앱을 전국 문화 및 관광 빅데이터쎈터로 구축해 전국의 문화관광 분야를 아우르는 체계적이고 기능이 구전한 온라인 공공정보봉사시 스템을 건설해 문화 관광분야의 여론, 정부봉사 및 문화생산 생태권의 량성발전을 이뤄낸다는 방침이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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