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째 ‘10월작가 주거지’ 뉴욕서 오픈

2019-05-21 14: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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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0번재로 되는 ‘10월작가 주거지, 뉴욕’ 협력계약식이 10월문학원에서 진행됐다.

주최측에 따르면 뉴욕은 10번째로 되는 ‘10월작가 주거지’이자 북경출판집단이 북미지역에 세운 첫번째 ‘주거지’이기도 하다. 주거지는 올해 하반년에 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중요한 문학사명과 문화의미를 담고 있는 ‘10월작가 주거지, 뉴욕’은 중국어 문학 창작의 번영과 중미 량국의 문학과 문화 교류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발휘하게 된다. 북미 중국어 작가협회는 북미중문문학계의 중요기구로써 최근년간 중국어문학의 창작을 추진하고 중화문화의 전파에서 적극적은 노력과 눈에 띄는 공헌을 해왔다. 10월문학원은 앞으로 북미중국어작가협회와의 깊이있는 합작을 통해 ‘10월작가 주거지’가 미국과 북미지역에서의 건설, 발전을 힘있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쌍방이 우호적인 협력과 상호 지지의 기점으로 되고 있다. 북미중국어작가협회는 중국 국내작가가 ‘주거지’, 주변지역과 국가에서의 생활체험, 문학창작 및 교류에 편리를 제공하면서 중국문학이 세계에로 나아가는 것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게 된다. 동시에 10월문학원의 지원으로 북미중국어작가협회 회원들은 중국 국내에서의 창작, 발표, 출판, 취재 및 문학교류활동을 활발하게 하게 된다.

‘10월작가 주거지’는 북경출판집단이 ‘일대일로’ 국가지역확장출판협력의 중요한 플랫폼으로 이미 프라하, 에든버러, 까뜨만두, 북경, 라싸, 리장, 무이산, 려강, 시쐉반나 등 국내외 9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주거지’에 입주한 유명 작가들로는 여화, 소동, 마원, 한소공, 류경방, 진효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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