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우수 인터넷문학작품 선정활동 가동

2019-06-04 15: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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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신문출판총서, 중국작가협회는 일전 <새중국>를 발표, 오는 10월까지 전반 사회적으로 새중국을 례찬하고 주선률을 노래하며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는 우수인터넷문학작품을 선정, 추천하게 된다.

료해한 데 따르면 2015년부터 주관부문과 중국작가협회는 련속 ‘년간우수인터넷문학창작작품’ 추천활동을 벌렸는 데 선후하여 87편의 진선미를 추구하고 긍정에너지를 전파하는 창작작품을 선정, 대중들에게 추천했다. 올해는 특히 새중국 70돐을 맞는 해이기에 이를 주제로 내세워 지난 70년간이 휘황한 력사와 위대한 성과, 보귀한 경험 특히는 18차 당대회 이래 당과 국가 사업에서 취득한 력사성적인 변혁과 성과를 전시하는 우수작품과 당과 조국, 인민, 여웅을 노래하는 정품작품들을 추천하게 된다.

<통지>에 따르면 우리 나라에서 법에 의해 성립되고 인터넷출판서비스허가증이 있고 인터넷문학출판 업무가 포함되는 인터넷출판서비스단위 및 중국작가협회 ‘전국인터넷문학중점원지’에 선정된 사이트에서는 이달 말까지 작품을 추천할 수 있다. 추천작품은 새중국 창건 70돐을 둘러싸고 새중국을 례찬하고 인민을 창작표현의 주체로 해야 하며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을 실천하고 긍정에너지를 전파하며 진선미를 널리 알려야 한다. 또한 적극적으로 중화우수전통문화를 전승하고 예술리상, 예술창신을 추구하며 문학 흡인력과 예술 감화력을 구비한 비교적 수준높은 작품이여야 한다.

국가신문출판총서와 중국작가협회는 전문가팀을 내와 추천작품들을 평가하게 되며 오는 10월 집중적으로 대중들에게 홍보하게 된다. 조직위원회 관련 책임자에 따르면 이번 우수작품이 지닌 시범역할을 통해 인터넷문학이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창작출판방향을 견지케 하도록 이끌고 시종일관 사회효과성을 첫자리에 놓고 내용 함금량 제고를 작품 생면으로 삼게 함으로써 인민군중들의 정신문화생활의 새로운 기대를 만족시키도록 한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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