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및 자연 유산의 날’ 기념
비암산과 모아산 풍경구서

2019-06-10 09: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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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은 우리 나라의 ‘문화 및 자연 유산의 날’이다. 이날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서 주최하고 연변문무형문화재보호쎈터에서 주관한 합창공연 및 전통복식전시활동이 룡정시 비암산풍경구와 연길시 모아산국가삼림공원에서 진행됐다.

공연은 중국조선족항일가곡합창단의 대합창 <나와>, <아리랑>을 시작으로 중국조선족 판소리 성급 전승인 최려령의 독창 <아리랑>, 제4대 국가급 프로젝트 전승인 최미선, 김영 등의 가야금 연주, 연변풍아오카리나악단의 <연변아리랑>, <축복의> 등 오카리나 연주로 관광객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공연은 연변중로년모델협회의 조선족전통복식전시로 막을 내렸다.

주최측에 따르면 연변무형문화재보호쎈터는 무형문화재 전승보호 사업을 효과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6월 한달 동안 무형문화재 보호 실천 주제활동을 펼치는 데 매체, 광장, 풍경구를 리용한 다양한 형식을 취하게 된다.

신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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