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가 기대하고 기다리던 후속작 드디여 온다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과 《토이스토리4》

2019-06-13 15:42:32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포스터.


2년 만에 솔로 영화로 돌아온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을 비롯해 관객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려 온 시리즈 후속작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어 이목을 끈다.

전 세계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하며 열렬한 사랑을 받아온 다양한 장르의 시리즈 후속작이 개봉을 앞두고 있어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먼저 2017년《스파이더맨:홈커밍》으로 화려한 등장을 알리며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스파이더맨이 드디어 두번째 시리즈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으로 돌아온다.

영화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은 《엔드게임》이후 변화된 일상에서 벗어나 학교 친구들과 유럽 려행을 떠난 스파이더맨 ‘피터파커’(톰 홀랜드)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와 세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 영화는 오는 28일에 개봉한다.

특히 이 시리즈는 이미 공개된 2차 예고편이 인기를 모아 올해 여름 최고 기대작다운 저력을 립증했다.

뉴욕을 벗어나 유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시리즈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의 세상에서 뉴욕의 다정한 이웃 스파이더맨이 전 세계를 구할 영웅으로 거듭나는 새로운 활약과 함께 더욱 화려해진 스케일의 액션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MCU의 새얼굴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와 기존 어벤져스의 결성을 주도했던 쉴드의 간부 ‘닉 퓨리’(사무엘 L. 잭슨), ‘마리아 힐’(코비 스멀더스)까지 합류해 흥미를 더한다.

《토이스토리4》포스터.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에 앞서 개봉을 앞둔 또 하나의 시리즈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4》는 장난감으로서의 운명을 거부하고 도망간 친구 ‘포키’를 찾기 위한 카우보이 인형 ‘우디’의 려정을 담아 돌아온다.

1995년 첫 개봉 후 장난감을 주인공으로 한 참신한 설정과 뜨거운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토이스토리》는 이번 시리즈를 통해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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