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진 모공을 줄이는 건강한 생활습관

2019-06-17 08:47:13

날씨가 더워지면서 뜨거운 공기로 인해 모공이 커지고 피지는 늘어나는 등 넓어진 모공으로 인해 여러모로 고민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커진 모공을 줄이는 건강한 생활습관 팁에 대해 알아본다.

홈 케어

귀찮다는 리유로 피부에 기본적인 관리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 습관들이 모이면서 모공을 넓히는 원인이 될 수 있다. 홈케어는 피부가 로페물을 배출하는 저녁에 해주는 것이 좋고 반신욕을 통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 뒤 홈케어를 해주면 좋다.

알로에, 청정팩 관리

여름에는 기온이 높아 피부도 열을 받으면서 피부의 열이 모공을 커지게 만들고 탄력까지 잃게 만들 수 있다. 이럴 때는 알로에 함량이 높은 수분 젤을 듬뿍 발라 15~20분 정도 지난 후 토너를 화장솜에 묻혀 닦아주면 된다.

우리의 몸에서 가장 열을 빨리 받고 내리는 부분이 목 뒤이기 때문에 랭장고에 물을 적신 수건을 넣어뒀다가 팩을 할 때 목뒤에 대고 있으면 더욱 좋다.

얼굴을 다치지 말자

이것저것 만진 손으로 얼굴을 만지면 안된다. 하지만 습관적으로 자꾸 손이 얼굴로 가는 이들이 있다. 또 얼굴에 트러블이 났다 해서 손을 가져다 대거나 짜면 세균이 그 속으로 침투해 더욱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다.

규칙적인 수면습관

모공 안 피지주머니와 모낭주머니는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재생시간이다. 수면습관을 규칙적으로 지켜줘야 모공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초미세모 세안

넓어진 모공이 고민이라면 초미세모를 활용해 세안해준다. 손세안을 하는 것보다 초미세모가 모공 깊숙이 닦아줘 세정력이 좋기 때문에 피지, 로페물 제거 관리에는 훨씬 도움이 될 수 있다.

커피, 에너지 음료는 사절

카페인이 많은 커피와 에너지음료 등은 피부 속 수분을 뺏아간다. 피부가 건조해지게 만들어 피지 분비량을 늘어나게 해서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 거기다 커피에 설탕까지 들어간다면 피부 콜라겐 성분이 파괴되고 체내 활성산소를 증가시켜 피부 로화를 빠르게 진행시킨다.

평소 피부 트러블이 많고 건조해서 예민한 피부라면 카페인이 든 음료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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