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킹》 북미 첫 공개 력대급 호평

2019-07-12 08:47:19

올해 여름 최고 기대작인 디즈니 라이브 액션 영화 《라이온킹》이 북미에서 최초 공개된 가운데 력대급 호평을 받으며 쾌조의 출발을 예고했다.

《라이온킹》은 1994년 공개된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작품으로 《정글북》을 통해 실사영화 거장으로 거듭난 존 파브로 감독을 주축으로 도날드 글로버, 비욘세, 제임스 얼 존스 등 할리우드 명배우들이 대거 더빙으로 참여한 블록버스터다.

올해 여름 전세계 극장가를 겨냥할 디즈니의 야심작으로 떠오른 《라이온킹》은 뜨거운 관심 속에서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안젤레스 돌비 씨어터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를 통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북미 프미리어 시사회에서 최초 공개된 《라이온킹》은 기대보다 더 폭발적인 호평을 받으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북미 최대 예매 사이트 판당고의 에릭 데이비스는 “비주얼은 완벽하고 시각효과는 혁신적이다. 음악도 빛나고 연기도 좋다. 《정글북》 을 뛰여넘는 작품으로 《라이온킹》의 오리지널 팬도 좋아할 것이다.”고 평가했고 미국매체 라이언은 “지금껏 본 영화중 가장 아름다운 영화였다.”고 극찬했다.

또한 코믹북닷컴의 브랜든 데이스는 “너무나 아름답고 완벽한 영화이며 완성도가 높다. 디테일에 대한 존 파브로 감독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모든 것이 진짜처럼 보인다.”, 미국매체 콜라이더의 스티븐 와인트랍 편집장은 “많은 프리미어 시사회에 갔지만 《라이온킹》처럼 영화 내내 박수를 친 적은 없었다. 마치 락 콘서트에 온 것처럼 느껴졌다. 이 영화는 그야말로 대박을 칠 것이다.” 등의 극찬을 쏟아냈다.

《라이온킹》은 사자들이 지배하는 사바나에서 아버지인 킹 무파사를 이어 왕이 될 사자 심바와 동료들의 운명과 모험을 다룬 작품이다. 도날드 글로버, 비욘세, 제임스 얼 존스, 치웨텔 에지오포 등이 목소리연기에 가세했고 《정글북》을 만든 존 파브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라이온킹》은 12일에 전국적으로 개봉한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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