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절약하는 랭장고 정리 노하우

2019-07-19 14:49:57

랭장고가 정리돼 있지 않으면 돈이 새나가게 된다. 이미 있는 재료를 또 사 오기도 하고 미리 사둔 음식을 먹지도 못하고 버리게 되기 때문이다. 랭기가 통하지 않을 만큼 음식을 가득 채웠거나 언제 넣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검은 봉지가 쌓여있거나 류통기한이 지난 음식들이 방치돼 있지는 않았는지 한번 확인할 필요가 있다. 모든 정리의 시작은 버리기부터다. 건강도 챙기고 나도 모르게 새나가는 돈도 절약하는 랭장고 정리 노하우를 소개한다.


1. 랭장실에 지정석 만들기

사용 빈도에 따라 지정석을 만들면 재료를 찾느라 랭장고를 여는 시간이 줄고 랭기 보존도 수월해진다. 랭장실의 우에 칸은 여유를 두되 빨리 먹어야 하는 음식을 보관한다. 가운데 칸에는 자주 꺼내는 밑반찬류를 두고 맨 아래 칸에는 장류, 장아찌, 김치 등 무겁고 오래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두면 편리하다.


2. 겹치지 않게 보관하기

식재료가 바닥에 깔려 잘 보이지 않는 신선실에는 바구니로 칸막이를 만들면 한결 편리하다. 오이나 당근 등의 채소는 랩으로 싸고 꼭지가 우로 가도록 담는다. 양파와 감자는 흙이나 이물질을 닦고 신문지나 키친타월로 한 알씩 싸서 두면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다.


3. 그룹별로 트레이에 담아 보관하기

용도나 종류가 같은 식재료는 함께 보관하면 좋다. 아침 식사에 사용할 잼, 버터, 조미료들을 따로 모아 같은 곳에 정리해두면 필요할 때 한 번에 찾아 사용할 수 있다. 간식거리도 한 바구니에 보관하면 챙겨 먹기에도 편하고 바구니는 환기가 가능한 매쉬형 바구니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4. 먹을 만큼 소분해 보관하기

덩어리째 산 식재료나 자주 쓰는 재료는 한번 먹을 만큼 소분하여 담는다. 소분 전용 용기에 담거나 지퍼백에 담아 세로로 세워 보관하면 공간도 적게 차지하고 꺼내 쓰기에도 쉽다.


5. 포장 버리고 부피 줄이기

식재료는 포장을 뜯어 내용물만 보관하면 부피를 줄여 불필요한 공간 랑비를 막을 수 있다. 라벨에 식품명과 류통기한을 적어 붙이고 기한 내에 먹을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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