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하면 예뻐지는 실생활 습관

2019-07-22 08:53:47

오직 나만을 위한 실생활 뷰티 습관을 공유한다. 따라하기만 해도 예쁨지수가 마구 상승하는 간단하게 실천하는 경험들이다.


◆숨은 코로, 화장대 거울은 낮게

코가 아닌 입으로 숨을 쉴 경우 남들보다 볼이 쉽게 처지고 이중턱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또 화장대 거울이 너무 높으면 눈화장시 눈을 치켜뜨게 되는데 이때 이마근육에 힘이 들어가 잔주름이 남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눈동자 굴리기, 빨대 사용 금물

습관적으로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는 습관은 눈에 쌓인 피로를 풀어줄 뿐만 아니라 눈 주변에 있는 근육을 튼튼하게 강화시켜 눈 처짐을 방지해줄 수 있다. 빨대 사용은 입술을 오므리게 만들어 입술과 입가에 주름을 유발할 수 있다.


◆단음식, 휴대폰 수다 이제 그만

당을 과도하게 많이 섭취하면 피부 탄력이 저하돼 주름은 물론 모공까지 확장되여 로화가 촉진된다. 또 장시간 휴대폰 사용은 높은 휴대폰 온도에 피부가 직접적으로 닿게 만들 수 있다. 이외에도 턱을 괴는 습관도 안면 비대칭을 유발할 수 있어 반드시 교정하는 게 좋다.


◆베개 카바 자주 바꾸기

베개는 두피에서 떨어져나오는 각종 분비물과 각질이 카바에 묻어나기 때문에 피부를 오염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또한 곰팡이나 진드기 같은 각종 세균이 기생하기 쉬워 여드름을 포함한 여러 종류의 피부염을 일으키기도 한다.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베개에 기생하는 세균의 수가 변기에 기생하는 세균의 수보다 96배나 더 많다고 한다.


◆세안망 자주 바꾸기

피부 세안을 더 깨끗하고 순하게 지우기 위한 세안망이나 클렌징 패드 등이 오히려 피부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눅눅한 욕실에 젖은 채로 방치할 경우 온갖 잡균이 번식해 피부에 세균이나 곰팡이를 옮기기 때문이다. 림상미생물학저널에 실린 론문에 따르면 욕실은 광범위한 박테리아 종이 서식하는 공간으로 세안망이나 클렌징 패드, 샤와타월 등을 보관하면 단 하루밤 사이에 엄청난 량의 잡균의 소굴이 된다.


◆화장품은 꼭 덜어쓰기

손가락을 사용할 경우 비위생적일 뿐만 아니라 내용물의 산화를 촉진시키고 세균을 번식시킨다. 특히 밤 타입의 크림이 더 그렇다. 피부를 위해 바르는 크림이 결국 세균을 바르는 것과 같게 된다. 꼭 스패츌러를 사용해 내용물을 덜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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