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당보 당매체 사장, 총편집란주행 대형 취재활동 란주서

2019-08-07 09:17:11

일전, 중국신문업협회 당보분휘, 란주시당위 선전부, 란주시정신문명건설판공실에서 주최하고 란주일보사에서 주관한 주류매체 ‘일대일로’조력 건설 기조연설 및 전국 당보, 당매체 사장, 총편집 란주행 대형 취재활동이 란주에서 펼쳐졌다.

비단의 길의 황금구간으로 불리우는 란주는 문화내함이 풍부하고 서부풍격이 독특하며 발전잠재력을 구비한 혁신의 도시, 우월의 도시, 문화의 도시로서 옛 비단의 길 력사와 파란만장한 오늘날을 품고 있다. 기조연설은 란주대학교 ‘일대일로’연구중심 집행주임인 주영표 교수가 ‘일대일로: 배경과 전망’을 주제로 진행했는데 ‘일대일로’ 창의의 력사와 현실의의를 깊이 진술했고 ‘일대일로’에 대한 인식을 일층 제고시켰으며 회의참가자들의 시야를 넓혀주었다.

이어서 전국에서 온 53개 도시 당보, 당매체의 사장, 총편집과 기자들이 선후로 란주대학, 중국과학원 란주분원, 중국항천과학기술집단회사 제5연구원 제510연구소, 천경박물관, 란주신구, 불자제약, 문소각 ‘사고전서’ 장서관, 금성관문화원 등 곳을 찾아가 취재하여 란주의 변화와 비단의 길의 요지의 새시대 활기찬 발전을 전방위적으로 기록하고 당보, 당매체의 ‘주된 목소리’로 노래했으며 ‘일대일로’ 란주이야기를 잘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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