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계 통합과 발전’ 포럼 개최

2019-08-14 12:58:06

'디지털옴니미디어시대, 출판계 새로운 통합과 발전' 포럼현장.

‘디지털옴니미디어시대, 출판계 새로운 통합과 발전’ 포럼이 일전 제29회 전국도서거래박람회에서 펼쳐졌다. 이는 도서박람회가 처음으로 설치한 ‘출판 통합 발전’ 포럼으로 도서박람회가 통합 발전 리념을 실천하는 중요한 시도인 동시에 출판발행업이 통합 발전 성과에 대한 집중적인 전시이기도 하다.

이번 포럼은 국가신문출판서에서 지도하고 섬서성당위 선전부와 서안시당위 선전부에서 공동으로 주최했다. 중앙선전부 인쇄발행국 국장 류효개에 따르면 옴니미디어시대에 들어선 현 시점에서 반드시 전통출판에 립각하고 내용우세를 발휘하며 선진기술을 응용하고 인터넷공간을 충분히 활용하고 전통출판과 신흥출판의 내용과 경로, 플랫폼, 경영, 관리 등 방면의 깊이있는 통합을 추진함으로써 출판발행이 전통으로부터 현대화 신흥 산업으로의 전면적인 변화를 꾀해야 한다.

이번 포럼은 특히 ‘통합’, ‘미래’, ‘산업사슬’에 초점을 뒀다. 중문온라인디지털출판집단주식유한회사 리사장 동지뢰, 장열과학기술 부총재 반경위, 강소봉황출판미디어주식유한회사 부총경리 송길술 등 8명의 초청강연자들은 ‘옴니미디어 생태권을 다 함께 구축하자’, ‘지혜열독’, ‘5G 기술배경에서의 출판 디지털화’ 등 주제를 둘러싸고 각자의 실천경험을 곁들인 통합 발전 새 리념과 경험을 공유했다.

포럼 주최측에 따르면 포럼은 업계내 교류와 협력의 플랫폼을 통해 내용을 실현하고 협력을 다그치며 출판기업의 융매체 발전을 추진한다는 데 취지를 뒀다.

제29회 도서박람회는 성과전시, 출판물판촉활동, 저작권거래, 교류연구와 전민열독추진 등 다양한 행사로 전인열독과 서향사회 구축을 일층 다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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