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예언 2047》환경보호에 초첨을

2019-08-16 09:19:59

장예모가 감독을 맡은 관념공연《대화·예언 2047》 시즌 3이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국가대극원에서 공연된다.

시즌 3은 무대를 통해 과학기술과 인간의 대화를 펼쳐가는 토대에서 환경보호 주제를 첨가했다.

8일, 장예모의 소개에 따르면 《대화·예언 2047》 계렬공연 첫 공연은  2017년에 펼쳐졌고 ‘인간과 과학기술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라는 주제에 대해 사고하고 있다.

그는《대화· 예언 2047》을 ‘관념공연’이라고 부른 것은 무대공연 형식을 넘어 중국 민간예술과 과학기술요소를 하나로 섞어 전통적인 가극과 뮤지컬, 음악극, 화극 등 형식으로 해석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소개에 따르면 시즌 3에는 스위스 무인기연기팀, 횡산 밑의 설서자, 동족문화의 전승자, 이족 백성 및 중국 무형문화유산의 전승자들이 요청에 응해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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