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전국무형문화곡예주 9월 개최
131개 곡예종목 선보일 예정

2019-08-29 14:46:28

2019 전국무형문화곡예주 9월 개최.

26일, 산동성정부 신문판공실에서 열린 소식공개회에서 문화및관광부 무형문화유산사 부사장 호연의 소개에 따르면 2019 전국무형문화곡예주가 9월 6일부터 10일까지 제남에서 열리게 된다.

문화및관광부 무형문화유산사, 문화및관광부 예술사, 산동성문화및관광청, 제남시인민정부에서 주최한 2019전국무형문화곡예주는 ‘무형문화곡예를 전승하자’는 주제로 전개되며 전국곡예종목의 무형문화유산보호성과를 전시하는 플랫폼으로  된다.

호연의 소개에 따르면 각 성 (구역, 시)의 추천과 전문가의 선택을 통해 전국에서 131개의 곡예종목들이 이번 활동에 참가하게 되는데 그중 국가급종목이 60개, 성급종목이 34개이다. 참가전시종목에는 인민대중들이 즐겨 부르는 곡예종목들이 있는가 하면 류포구역의 특정되고 지방의 독특한 문화기억과 풍토인정이 담긴 곡예형식도 있다.

호연은 이번 곡예주는 최근 몇년동안 우리 나라 곡예류 무형문화유산보호성과를 더욱 잘 전시하고 곡예전승자들의 적극성과 활기를 불러일으키며 곡예 전승수준을 높여 인민대중의 정신문화생활을 더 한층 풍부히 하고 문화와 관광의 융합적인 발전을 추진하며 곡예와 인민생활이 더욱 긴밀하게 결합되고 곡예류 무형문화유산전승의 보호성과를 전 국민들이 함께 공유할수 있게 추진하게 된다고 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산동성은 무형문화유산의 큰 성으로서 곡예자원이 풍부하다.  특히 제남은 문화소양이 깊고 력사상 북경, 천진과 함께 ‘3대 곡예부두’로 불리며 ‘곡산예해’라는 칭호가 있어 산동쾌서, 오음극, 산동락자 등 민간예술도 흥행됐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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