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원》 등 《새 중국 70년70부 장편소설》에 수록

2019-09-25 09:43:41


총서는 우리 나라 인민들의 생활 경관을 묘사하고 사회의 변혁 발전을 전시하며 사회현실을 그대로 반영한 70부의 장편소설이 수록됐다. 총서는 예술형식과 서술방식에서 모두 독특한 창조성을 지녔고 소재와 내용, 형식, 수법에서도 독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낸 작품들로 꾸며졌는데 그중 많은 작품은 모순문학상 등을 수상 리스트에 이름이 올려졌다.

수록된 작품들은 《보위연안》, 《림해설원》, 《붉은 바위》, 《창업의 력사》, 《격변》, 《청춘만세》, 《무거운 날개》, 《백록원》, 《평범한 세계》, 《천행자》 등 70편의 소설들이다.

중공중앙 선전부 출판국 국장 곽의강은 “새 중국 창건 되고 70년이 흐른 지금 중국문학계는 그동안 수많은 우수한 창작작품들이 쏟아져나오면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따내왔다. 이러한 정품작품들은 인민군들을 단결하고 교육하며 인솔하는 데 충분한 역할을 발휘했다. 또한 몇대에 걸쳐 중국인민들의 마음속에 아름다운 문화기억을 심어주기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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